우리 엄마친구의 어머니...그집 아들 딸 여럿 있는데 그집 기질 자체가 개인주의적이고 부부 불화 심했어서 그런지 콩가루라 걍 자식들이 요양병원 넣어두고 방치함...ㅋㅋ 요양병원에 집어넣으려고 각보는 자식 없어서 그냥 혼자 살다가 자기 집에서 떠나는 고독사 독거노인들이 오히려 행복할수도 있음 자식 있으면 오히려 요양병원행이 더 빨라지잖음 자식들이 판단해버리니까. 뉴스에 나오는 요양병원 노인 학대 사건 다 자식들이 고발하는거잖음 넣어놨는데 나중에 사망한 후에 문제 발견해서..ㅎ
ㄱㅊㄱㅊ 존엄사 신청할거임
그 수발 들 자식은 무슨 죄냐.. 난 엄마가 할머니 요양병원 주1회 눈물바람으로 가는 거 보고 절대 자식 안낳겠다고 다짐함.. 난 엄마한테 똑같이 해드려도 내자식한테는 그 마음고생 절대 못시켜 차라리 안락사 알아보고 말지
독거노인들도 자식있는 사람이 태반이셔
치매 암 이런거 걸리면 걍 안락사로 편하게 갈 예정
태어남 당한것도 ㅈㄴ 억울한데 죽는거라도 내 맘대로 해야지
근데 법으로 뭐 후견인지정해서 어쩌고저쩌고 하는거있지않아? 돈줘가면서
그게 나을듯 자식보다
자식없는데 왜 독거노인이야
자식없고 가족없으면 자연스레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이랑 어울리게
되어있고 그들끼리 잘 삼
우리동네에 가족없는 할머니들끼리 잘 지내심
오히려 자식있는 사람들이 자식이 알아서 모셔줄줄 알다가 노년에 버림당하고 혼자 아무것도 못하심
로봇이 케어해줄거임 ㄱㅊ
근데 솔직히 우리 늙을때까지 60년 남았는데 그때쯤이면 로봇 나왔을거 같은데?…
노후에 내가 케어받기 위해 자식을 낳는게 더 별로이지 않음? 그런 목적성 가지고 낳아지는 자식이 더 불쌍함
지금 독거노인들 대부분 결혼했고 애있을텐데 웃김ㅋㅋㅋㅋ
내가 늙을때는 안락사 가능해지겠지 ㄱㅊㄱㅊ
또또 여자들 겁준다ㅋ
그냥 난 노인되기전에 죽을래..
지금 독거노인들이 자식이 없어서 독거노인인 줄 아나봐
엥 요양병원에 계시는 환자분들 거진 다 자식 있고 기혼임 ㅎㅎ..
노인간호에서 일하는데 조기치매 오자마자 넣어버리는 자식들이 한둘이 아님 차라리 넣을 가족 없이 혼자 살다가 가는게 나음ㅋㅋ
결혼이 주제가 아닌거 같은데
어쨋든 결혼 유무를 떠나 인생은 외로움과의 싸움인듯 ㅠ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인정됐으면 ㅠㅠ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 될 것
뭔 개소리인지.. 자식손자 다 있어도 괄시당하고 무시당해요 ㅅㅂ 조무사자격증 따려고 실습나갔다가 개같은 꼴 많이봤음
우리 엄마친구의 어머니...그집 아들 딸 여럿 있는데 그집 기질 자체가 개인주의적이고 부부 불화 심했어서 그런지 콩가루라 걍 자식들이 요양병원 넣어두고 방치함...ㅋㅋ 요양병원에 집어넣으려고 각보는 자식 없어서 그냥 혼자 살다가 자기 집에서 떠나는 고독사 독거노인들이 오히려 행복할수도 있음 자식 있으면 오히려 요양병원행이 더 빨라지잖음 자식들이 판단해버리니까. 뉴스에 나오는 요양병원 노인 학대 사건 다 자식들이 고발하는거잖음 넣어놨는데 나중에 사망한 후에 문제 발견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