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022년 대선 때 국가로부터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원을 토해낼 위기에 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유력 대선후보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허위사실을 공표했다. 선거인의 올바른 결정이 이 사건으로 침해됐다고 보기에 충분하다. 죄질이 무겁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1년6개월을 선고했다. 당선무효형은 벌금 100만원 이상이다. 윤 전 대통령의 1심형이 대법원에서 최종확정되면 국민의힘은 397억원을 토해내야 한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받고있는 두가지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국민의힘 재산은 약 1198억원이다. 윤 전 대통령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으면서 국민의힘 재산의 3분의 1가량이 날아갈 위기에 처했다. 대선 과정에서 수많은 어퍼컷 세리모니를 선보였던 윤 전 대통령이 실제론 국민의힘에 어퍼컷을 날린 꼴이다.
와아아아
나이샤
푸하하
극우들 국짐이 397억 토해내고 윤썩창 1심 선고 받은 이야기는 도배 안하지~~~ 여기와서 말도 못하쥬
쑥대밭 만든거 치고는 싸게 먹히는편 아닌지 ㅜ
빨리빨리 내라 ㅅㅂ 존재자체가 노양심인 국짐새끼들아
빨리 끝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