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9951245
스마트폰 안쓰고 걍 핸드폰있음
소품 불편하다고 촬영할때 어그 신는거 말하는거임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 해도 제작진 전체가 공들여 쌓아 올린 현장의 몰입감을 무너뜨릴 수 있다"
화장실 간다면서 계속 잡담하고 딴짓하는게 싫다함
한두번이 아니라 존~~~나 가서 그럼
(+촬영에 돈 쓰는거 말고 촬영 외적으로 낭비하는거 진짜 싫어한다함. 제작비 시간 다 절약하자는거)
이건 감독이 안앉는단거지 다른 사람들은 앉아있다고 해명했음 ㅋㅋㅋ 대변인까지 나와서 휴대폰이랑 흡연만 금지라 말함
오죽했으면 저런가 싶음. 다 이해가 가네. 너무 유난인 느낌은 아님
와근데 나름 다 이해됨ㅋㅋ
통제형 대박이다
급설사 급똥 예민장은 어떡해요
오 나 영화현장에서 일하는데 개공감 스탭입장에서 다 맞말임
대박이네 근데 다 이해는 감
남배우남들 화장실가서 담배피고 온거 아님?ㅋㅋㅋ
근데 아이맥스 카메라 크기랑 소음이 몰입에 더 방해될거 같음ㅋㅋㅋㅋ
ㅈㄴ 좋은 상사임 ㅎ 배우병 걸릴가능성 개줄겟다
화장실은 봐주자
좀 딴 말인데 남자들 요의 정말 못 참더라 수능 감독 나갈 때마다 남학생 시험장은 화장실 보내는 것 땜에 힘들어...건강에 큰 문제 없음 좀 참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봄
근데 다 납득이 되네… 좋은 작품 많이 찍어주쇼
이런 사람이라 그런 영화들을 찍나봐
화장실 너무한데
난 ㅈㄴ 좋다 진짜
회사만 해도 허구한날 담배 피우러 가서 안 오고 그래서 개빡치는데 놀란도 한두번 본 게 아니겠지..+화장실 껴서 가는 거 덤임;
개좋다
하나찍고 모니터링하고 하나찍고 모니터링히고 시간 줜내 잡아먹는 사람 많음
연옌들 돈도 존나 받을텐데 저정돈 지켜야지
그래서 저런 명작들이 나오는구나
인력 존나 많을 거라 이해된다
그정도 돈 받으면 저엿어도 해요
근데 다 이해됨ㅋㅋㅋ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해된다 ㅋㅋ 오죽하면 저럴까싶음 전적이 있으니까 그렇겠지
그리고 감독이 통제 안하면 수십명 사람들 데리고 어케 촬영을해
이해된다 근데 플라스틱 물병 이미지에 삼다수 합성한거 왜케 웃기지
저래서 예술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