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한제희]
![]() 10년 만에 돌아온 '학교' 시리즈가 '학교2013'이란 제목으로 12월 3일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5일 제작사인 (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는 KBS 2TV 새 월화극으로 방영 될 '학교' 시리즈가 '학교2013'으로 제목을 확정지었다며 '학생 라인'의 교복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종석·박세영·김우빈·류효영·곽정욱 등은 제작사가 직접 제작한 교복을 입고 파릇파릇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학교2013'은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4편의 시리즈로 만들어져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학교' 시리즈 후속편이다. 10년만의 부활로 캐스팅부터 촬영 단계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생님 라인에는 장나라·최다니엘, 교장에 박해미, 교감에는 이한위 등이 맡았고 '학교1'를 연출한 이민홍 PD와 '드림하이' 이응복 감독이 공동 연출 중이다. '학교5'는 학교의 폐부를 찔러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놀랄만한 현실감 높은 에피소드들을 담는다. '울랄라부부' 후속으로 12월 3일 첫 방영 될 예정.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사진=(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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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풋풋한 어린학생들의 이야기 궁금하네요.드라마 잘 되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