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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손잡이 은근 높지 않나 관절 안좋은 어르신들 손잡이 못잡아서 의자 잡으심
버스는 어쩔수없지않나 나도 미친기사만나서 넘어질뻔하니 아무거나잡게되더라
아득바득 젊은여자만 찾아서 잡음
2
할머니들은 이해함
그렇게 콱 쥘때 힘 존나쎄던데
존 나 싫 음
급정거는 이해 ㅇㅇ 근데 봉이나 의자 손잡이도 잇는데 ㅋㅋ 굳이굳이 젊은여자만 당연히 잡어 지하철이든 버스든 남자는 절대 안잡음 ㅎㅎ 쳐다보면 모른척하거나 미안하다고도 안함 그래서 난 싫어
존나예의없음
할줌마 지금도 나한테 ㅈㄴ기댐 개빡쳐서 누르는중
백번이해해서 잡는건 어쩔수없다쳐도 사과는 왜안함
지하철에서 내릴때도 약간 밀듯이? 등에 손 얹어;; 전에 너무 짜증나서 손 할큄
할머니는 내가 잡아드리고싶음..근데 더울땐 잡지마세여...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도 ㄱㅊ 근데 100명 중에 99명은 안하잖아
진짜 개시름... 나는 늙어서 안 저러고 싶다.
사과라도 하면 상관없는데 열에 아홉은 사과도 안 하고 귀신같이 여자한테만 저러길래 환멸나서 이젠 쳐냄. 그리고 노화때문에 힘들면 힘 센 남자를 잡아야지 왜 죄다 여자만 잡아?
쳐내면 황당하다는듯이 뭐라 하더라. 남의 몸에 함부로 손 댄건 본인이면서
이해를 바랄 거면 양해를 구하는 말을 하셈 ㅅ1ㅂ 별안간 덥ㅋ썩덥썩 쳐만지는데 뭐가 좋아 안그래도 예민충되는 지옥철에서 ㅈㄴㅈㄴㅈㄴ불쾌함
잡는거 개싫음
나는 잡는거까진 그러려니함.. 근데 지하철이든 버스든 먼저타려고 악착같이 막 잡아끌면서 우악스럽게 타는건 이해못해주겠음.. 그힘으로 버티시라구요
잡았으면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하던지 뭐 당연하다는 듯 잡고 밀고ㅋㅋㅋ 여자는 사람이 아니라 손잡이인가봄ㅋㅋ
부득이하게 양해도 구하지 않고 남 몸 덥석 잡을만큼 약하고 의지할 곳이 필요하면 남자를 잡아야하는 거 아닌지.. 개처말랐을 때 나도 내 몸 건사하기 힘든데 막 잡고 일어나고 이래서 너무 힘들었음ㅜ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건장한 남자도 안 잡음 개싫어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아이고 미안해요 하는 어르신들은 나도 나서서 같이 팔목 잡아드리고 봉 쪽으로 안내해드리는데 말도없이 콱콱 잡으면 떼어내고 자리 이동해
해외사는데 한번도당한적 본적도없음 한국특임저거
아 그래 잡으시는건 ㄱㅊ다 쳐, 다치면 큰일나니까근데 왜 사람을 치우듯이 지나가시냐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으로 사람을 막 옮기더라니까요???
근데 왜 새치기하고 밀칠땐 갑자기 노화가 사라지고 힘이 쎄지는건데요
왜 우리나라만 젊은 여자 대상으로 손잡이취급함..ㅠ 외국에선 단한번도 없던일들이 한국에선 일상인게 이상함
내 몸에 손 대는거 뿌리쳤더니 나한테 오히려 뭐라하던데?ㅋㅋㅋㅋ 진짜 개짜증나서 남의 몸이 손대지말라고 함
잡는 힘 보면 봉 충분히 잡으실 것 같던데 아파;
버스 손잡이 은근 높지 않나 관절 안좋은 어르신들 손잡이 못잡아서 의자 잡으심
버스는 어쩔수없지않나 나도 미친기사만나서 넘어질뻔하니 아무거나잡게되더라
아득바득 젊은여자만 찾아서 잡음
2
할머니들은 이해함
그렇게 콱 쥘때 힘 존나쎄던데
존 나 싫 음
급정거는 이해 ㅇㅇ 근데 봉이나 의자 손잡이도 잇는데 ㅋㅋ 굳이굳이 젊은여자만 당연히 잡어 지하철이든 버스든 남자는 절대 안잡음 ㅎㅎ 쳐다보면 모른척하거나 미안하다고도 안함 그래서 난 싫어
존나예의없음
할줌마 지금도 나한테 ㅈㄴ기댐 개빡쳐서 누르는중
백번이해해서 잡는건 어쩔수없다쳐도 사과는 왜안함
지하철에서 내릴때도 약간 밀듯이? 등에 손 얹어;; 전에 너무 짜증나서 손 할큄
할머니는 내가 잡아드리고싶음..근데 더울땐 잡지마세여...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도 ㄱㅊ 근데 100명 중에 99명은 안하잖아
진짜 개시름... 나는 늙어서 안 저러고 싶다.
사과라도 하면 상관없는데 열에 아홉은 사과도 안 하고 귀신같이 여자한테만 저러길래 환멸나서 이젠 쳐냄. 그리고 노화때문에 힘들면 힘 센 남자를 잡아야지 왜 죄다 여자만 잡아?
쳐내면 황당하다는듯이 뭐라 하더라. 남의 몸에 함부로 손 댄건 본인이면서
이해를 바랄 거면 양해를 구하는 말을 하셈 ㅅ1ㅂ 별안간 덥ㅋ썩덥썩 쳐만지는데 뭐가 좋아 안그래도 예민충되는 지옥철에서 ㅈㄴㅈㄴㅈㄴ불쾌함
잡는거 개싫음
나는 잡는거까진 그러려니함.. 근데 지하철이든 버스든 먼저타려고 악착같이 막 잡아끌면서 우악스럽게 타는건 이해못해주겠음.. 그힘으로 버티시라구요
잡았으면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하던지 뭐 당연하다는 듯 잡고 밀고ㅋㅋㅋ 여자는 사람이 아니라 손잡이인가봄ㅋㅋ
부득이하게 양해도 구하지 않고 남 몸 덥석 잡을만큼 약하고 의지할 곳이 필요하면 남자를 잡아야하는 거 아닌지.. 개처말랐을 때 나도 내 몸 건사하기 힘든데 막 잡고 일어나고 이래서 너무 힘들었음ㅜ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건장한 남자도 안 잡음 개싫어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아이고 미안해요 하는 어르신들은 나도 나서서 같이 팔목 잡아드리고 봉 쪽으로 안내해드리는데 말도없이 콱콱 잡으면 떼어내고 자리 이동해
해외사는데 한번도당한적 본적도없음 한국특임저거
아 그래 잡으시는건 ㄱㅊ다 쳐, 다치면 큰일나니까
근데 왜 사람을 치우듯이 지나가시냐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사람을 막 옮기더라니까요???
근데 왜 새치기하고 밀칠땐 갑자기 노화가 사라지고 힘이 쎄지는건데요
왜 우리나라만 젊은 여자 대상으로 손잡이취급함..ㅠ 외국에선 단한번도 없던일들이 한국에선 일상인게 이상함
내 몸에 손 대는거 뿌리쳤더니 나한테 오히려 뭐라하던데?ㅋㅋㅋㅋ 진짜 개짜증나서 남의 몸이 손대지말라고 함
잡는 힘 보면 봉 충분히 잡으실 것 같던데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