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언급한 한민수 의원을 향해 "몰염치하다"고 비판했다. 사진은 지난 4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는 김 후보(가운데).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한민수 의원이 자신의 '반명(반이재명)' 논란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언급한 가운데, 김용 최고위원 후보가 "대통령이 흘린 피까지 팔아야 했느냐"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기억을 표를 요구하는 계산서로 흔드는 것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지난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민주당 의원 강연회에서 "제가 반명이라고 하는데 기가 차지도 않는다"며 "2024년 1월 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이 대통령이) 흉기로 왼쪽 목을 찔렸을 때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그런 제가 반명일 수 있겠냐"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 후보는 "한민수 후보가 가덕도 피습을 꺼냈다. 몰염치하다"며 "그날은 대통령께서 목숨을 잃을 뻔한 날이다. 당원과 지지자 모두의 트라우마"라고 지적했다.
정중히 사과하고 사퇴하라했대 드글드글 끓다 이제야 목소리 내는 후보들 보이니 화가 좀 가라앉음
첫댓글 돌았나
한민수 진짜 노답인건 알았는데 선을 넘어도 한참넘네
진짜 정도를 몰라 싸패냐고
저래도 뽑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저런다 생각하면 진짜 깝깝함
미친 ㅅㅂ ㅗㅗㅗㅗㅗㅗ
한민수 말하는거보믄 완전 드라마퀸이 따로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