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20600101
‘1만스피’를 바라보던 코스피 지수가 한 달 만에 ‘6000대’까지 급격히 떨어지자 투자자 사이에서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대신 ‘조모’(JOMO·Joy of Missing Out)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한때 ‘나만 못 샀다’는 조바심이 팽배했다가 이제는 ‘안 사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포모는 혼자만 뒤처지고 기회를 놓칠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뜻한다면 조모는 혼자만 빠진 것이 다행이라는 안도감을 의미한다.
첫댓글 봤냐 외놈들아 좀 사주라주
할머니가 되었단 말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갈거니
시발
올거야
가줘 시바...ㅜ 괜히햇어
ㅠㅠ
조뫀ㅋㅋㅋㅋㅋ
싯팔
조롱모드인 줄 알았네
나도ㅋㅋㅋㅋㅋ
조모였다 포모였다
싯핥
조모 돌았나ㅠㅋㅋㅋㅋㅋ
진짜 간다고 약속했다고
할머니ㅠ
간다고
조모라뇨
조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ㅠㅠㅠ
존버는 승리한다 시발 ㅜ
젠장
삼백간다고..!!
간다고 ㅋㅋㅋㅋㅋ
포모와서 차마 예금응 못 깨고 소숫점으로 샀는데.. 그러길 잘한듯 ㅠ ㅋㅋ -20% 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