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4876951
통제형;;;;;;
나 커텐치고 그당시 남자친구랑 조용히 대화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둘이서 뭔짓 하길래 그렇게 커텐을 딱 치고 있냐면서 성희롱도 들어봄;; 어떤 나일론 환자한테(술먹고 들어와서 ㅈㄹ함)
난 4인1실 일주일동안 하루종일 통화+먹방 하는 아줌마 있어서 정병 걸릴뻔ㅋㅋㅋ
나도 6인실에서 저거 당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밥도 못먹다가 2인실 혼자쓰고 살아남
아 진짜 다인실 할매들 개노답임 우리엄마 수술하고 1,2인실 꽉차서 강제로 하루인가 이틀인가 다인실갔는데 수술하고 이름은모르는데 소리나는기계를 엄마한테 붙여놨었음 큰소리도아니고 밤에 조용할땐 거슬릴수는있는데 사람이 수술하고 온 첫날이라 회복하느라 붙여놓은기계를 시끄럽다고 욕함 작은수술도 아니었는데 시발..
수술 전이라 물도 못마시고 2~3시간마다 진통제 맞으면서 앓고있는데 창가쪽이 매너도 없게 하루 종일 커튼치고 있다고 다 들리게 통화하더라. 하루에 몇번씩 진통제 맞는거 뻔히 다 보이고 들리는데도. 기운만 있었으면 니는 덜 아파서 존나 좋겠다 씨발 소리 지르고 싶었음
3인실 입원해봤는데 할매는 아니었고 아줌마 하루종일 통화해 병실 안에서 ㅡㅡ 지혼자 쓰나 누군 아파서 뒤지기 직ㄴ전인데 아파서 잠들만하면 전화 소리때문에 계속 깸
병원 다인실에서 입원했는데 아무도 간섭 없어서 이런 분위긴지 몰랐어 ㅋㅋ 다들 끙끙 앓느라 떠들지도 않던데
나 다니는 대학병원은 할매들도 다 중병환자고 기력없어서 그런지 본인들도 커튼치고있더라 저거 덜 아파서 기력 남아돌아서 그런거임ㅋㅋ
나도 그래서 스트레스 많았고 커튼 치면 흉보는거 보고 그랬는데이제보니 저런 사람들이 집에서 아이들 방문도 못 닫게 하는 인간들이었겠다
아니 내자리 커튼치는건데 왜 남들이 답답해할까..
ㄹㅇ 우리엄마 수술하고 와서 마취도 덜깼는데 계속 커텐 치라고 치라고 ㅈㄹ떨어서 신경끄라고하고 꿋꿋하게 닫고있었음 진짜 개짜증나 ㅜ
집근처 종병은 무조건 커튼치고 열어두는 경우 거의 앖던데....
아동병원 가면 다인실이래봤자 2인실인데 서로 커튼치고 지내고 티비도 안봄 말도 조용조용함답답하면 산책이나 하세요
ㅅㅂ 나도 당함 자려고 커튼치고 준비중인데 내 커튼을 열더니 답답하다고 열고살래 ㅋㅋㅋㅋㅋㅋ ㅗ 꺼지세요 시발 진짜
커텐 열어놓고 남 보는거 ㅈㄴ관찰하면서 지가 하는 헛소리에 젊은이들이 딸랑해주길 원하는거 누가 모르는 줄 아나 시발 그지같아서 5일? 만에 다시 2인실로 돌아감
나 커텐치고 그당시 남자친구랑 조용히 대화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둘이서 뭔짓 하길래 그렇게 커텐을 딱 치고 있냐면서 성희롱도 들어봄;; 어떤 나일론 환자한테(술먹고 들어와서 ㅈㄹ함)
난 4인1실 일주일동안 하루종일 통화+먹방 하는 아줌마 있어서 정병 걸릴뻔ㅋㅋㅋ
나도 6인실에서 저거 당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밥도 못먹다가 2인실 혼자쓰고 살아남
아 진짜 다인실 할매들 개노답임 우리엄마 수술하고 1,2인실 꽉차서 강제로 하루인가 이틀인가 다인실갔는데 수술하고 이름은모르는데 소리나는기계를 엄마한테 붙여놨었음 큰소리도아니고 밤에 조용할땐 거슬릴수는있는데 사람이 수술하고 온 첫날이라 회복하느라 붙여놓은기계를 시끄럽다고 욕함 작은수술도 아니었는데 시발..
수술 전이라 물도 못마시고 2~3시간마다 진통제 맞으면서 앓고있는데 창가쪽이 매너도 없게 하루 종일 커튼치고 있다고 다 들리게 통화하더라. 하루에 몇번씩 진통제 맞는거 뻔히 다 보이고 들리는데도. 기운만 있었으면 니는 덜 아파서 존나 좋겠다 씨발 소리 지르고 싶었음
3인실 입원해봤는데 할매는 아니었고 아줌마 하루종일 통화해 병실 안에서 ㅡㅡ 지혼자 쓰나 누군 아파서 뒤지기 직ㄴ전인데 아파서 잠들만하면 전화 소리때문에 계속 깸
병원 다인실에서 입원했는데 아무도 간섭 없어서 이런 분위긴지 몰랐어 ㅋㅋ 다들 끙끙 앓느라 떠들지도 않던데
나 다니는 대학병원은 할매들도 다 중병환자고 기력없어서 그런지 본인들도 커튼치고있더라 저거 덜 아파서 기력 남아돌아서 그런거임ㅋㅋ
나도 그래서 스트레스 많았고 커튼 치면 흉보는거 보고 그랬는데
이제보니 저런 사람들이 집에서 아이들 방문도 못 닫게 하는 인간들이었겠다
아니 내자리 커튼치는건데 왜 남들이 답답해할까..
ㄹㅇ 우리엄마 수술하고 와서 마취도 덜깼는데 계속 커텐 치라고 치라고 ㅈㄹ떨어서 신경끄라고하고 꿋꿋하게 닫고있었음 진짜 개짜증나 ㅜ
집근처 종병은 무조건 커튼치고 열어두는 경우 거의 앖던데....
아동병원 가면 다인실이래봤자 2인실인데 서로 커튼치고 지내고 티비도 안봄 말도 조용조용함
답답하면 산책이나 하세요
ㅅㅂ 나도 당함 자려고 커튼치고 준비중인데 내 커튼을 열더니 답답하다고 열고살래 ㅋㅋㅋㅋㅋㅋ ㅗ 꺼지세요 시발 진짜
커텐 열어놓고 남 보는거 ㅈㄴ관찰하면서 지가 하는 헛소리에 젊은이들이 딸랑해주길 원하는거 누가 모르는 줄 아나 시발 그지같아서 5일? 만에 다시 2인실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