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주식상팔자https://youtube.com/shorts/19RyAMFTszU?si=wpdHNKxQBzm6qO7c
13년간 주유소 옥상에서 가둬져서 방치되어 자란만땅이 구조되는 장면서러웠나봐 ㅠㅠ지금부터라도 편안하고 행복하길이름도 만복이로 바뀌었어 동물보호단체 케어에서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돌봐주신대 제주에 있는 케어의 '생추어리' 라고 노견들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햇볕도 쬐면서 여생 보낼수있는 곳으로 보내졌다고함 조금이나마 편안하고 행복한 삶 누리고 갔으면*케어 단체 통해서 후원가능하대이건 케어에서 올린글<만땅이의 13년 — 옥상 감옥>꺼이꺼이 우는 비명 소리.병원에서 처음 안겼을 때, 만땅이는 두 번 울었습니다.한 번은 저울 위에서. 그리고 또 한 번은 차가운 진료대 위에서.활동가들이 급히 몸을 닦아주고, 엉켜버린 털 사이를 벌리고, 상처를 확인하는 동안에도 만땅이는 자꾸 울었습니다.이 개를 생각하면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땅이는 살아 있었다기보다, 그저 버티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버텼다’는 말조차 이 늙은 개의 시간을 다 설명하지 못합니다.13년.백구 나이 13년.아프지 않아도 죽음을 가까이 생각해야 하는 시간.만땅이는 아기 때 주유소로 왔습니다.손님들에게 “만땅 넣으세요.” 그 말을 따라 붙여진 이름.만땅이.너무 쉽게 지어진 이름처럼, 삶도 너무 쉽게 옥상 위에 남겨졌습니다.건물 관리인에게 맡겨진 뒤, 만땅이의 세상은 13년 동안 옥상 하나뿐이었습니다.여름의 시멘트 바닥. 비를 피할 곳 없는 장마. 살을 에는 겨울 바람.만땅이는 그 모든 계절을 혼자 맞았습니다.치워지지 않은 오물 위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 속에서.텅 빈 물그릇을 핥고, 비 오는 날이면 바닥에 고인 물을 핥아 마시며.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시간을 그저 견디고 또 견뎠습니다.문을 열어주었지만, 만땅이는 걸어나오지 못했습니다.13년 동안 그 옥상이 전부였으니까요.귀는 피고름으로 막혀버렸고, 피부는 진물이 흐르다 못해 벗겨져 있었습니다.이제는 치매 증상까지 조금씩 보입니다.너무 늦게 구조된 만땅이.치매증상까지 가서야 살아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지도 모릅니다.우리는 이제야 따뜻한 물을 주고, 깨끗한 이불을 깔아주고, 아프지 않게 안아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어 단체 통한 후원 및 기부 가능(일부러 주소는 안가져왔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무주식상팔자
하
아 진짜 너무 속상하다 정말 에휴
서명했어
마음이 너무 너무 아파 눈물만 난다 하... 인간이 미안해...
아진짜 화난다 너무 속상하네 서명했어 몇초도 안걸림
아 시바... 본문 보지도 못했는데 가슴 미어지고 눈물남 이거 서명 진짜 간단함 여시들 꼭 해줘ㅠㅠㅠ
와 그 흔한 집한채를 안해주고 그 폭염땨 한파때 맨몸으로 13년을 산거야?인간 진짜 싫다 유독 진돗개한테 더 박하냐
진짜 강아지 너무 불쌍하다 미친 인간들 아..
왜키우는건데씨발!!!!!!!
범죄자남들을 저렇게 놔둬야되는데 쟤가 뭘 잘못했다고 저 옥상에서 13년을... 어휴 끔찍하다 인간들이 ㄹㅇ 쓰레기임 저럴거면 유기견 센터로 보내던가
ㅜㅜ 이제행복하게 오래살자
아진짜 짜증난다 ㅜㅜ
인간이 너무 싫어 진심으로
하
아 진짜 너무 속상하다 정말 에휴
서명했어
마음이 너무 너무 아파 눈물만 난다 하... 인간이 미안해...
서명했어
아진짜 화난다 너무 속상하네 서명했어 몇초도 안걸림
아 시바... 본문 보지도 못했는데 가슴 미어지고 눈물남
이거 서명 진짜 간단함 여시들 꼭 해줘ㅠㅠㅠ
와 그 흔한 집한채를 안해주고 그 폭염땨 한파때 맨몸으로 13년을 산거야?
인간 진짜 싫다 유독 진돗개한테 더 박하냐
진짜 강아지 너무 불쌍하다 미친 인간들 아..
왜키우는건데씨발!!!!!!!
범죄자남들을 저렇게 놔둬야되는데 쟤가 뭘 잘못했다고 저 옥상에서 13년을... 어휴 끔찍하다 인간들이 ㄹㅇ 쓰레기임 저럴거면 유기견 센터로 보내던가
ㅜㅜ 이제행복하게 오래살자
아진짜 짜증난다 ㅜㅜ
서명했어
인간이 너무 싫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