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서브웨이로 아네...'전철(前轍)을 밟다'는 앞사람이 겪은 잘못된 행동이나 실패를 되풀이한다는 뜻의 관용구입니다. 여기서 '전철'은 타고 다니는 전기 철도가 아니라 '앞서 지나간 수레바퀴의 자국'을 의미합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오 근데 어렸을 때 많이 봤는데 요새는 거의 못본 것 같기도?
똑같이 전철을 밟고있네… 이렇게 많이 쓰지않나
처음 들어
요즘 거의 안 쓰지 모를만해
와 92년생인데 진짜 무의식 저편에 있던 표현이다…..
이걸모르는사람이많구나
뉴스나 기사같은데서 개많이 들어본거같은데 뭐지
헉 많이들 접하지 않나?
헐 모른다고?
오 모르는사람이 많구나
9월인가 모의고사에서 나왔어서 알아
모름아 위에 기사 제목으로보니까 알겠다
뉴스 신문 책 교과서 등으로 다 접할 수 있는 거 아니었어?
얼마나 우민화가 되고있는거야
뉴스만 봐도 알잖아...
첨들음
모를수는 있는데 이게 뭐 대단한 지식이라고 모른다고 꼽을 주냐는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한 지식이 아닌데 모른다니까 다 놀라는 겁니다... 꼽을주긴 뭘 꼽을 줘 줄것도 없어
우와 엄청 오랜만에 듣는 표현이네… 아주아주 어릴 때 뉴스에서 들었던표현인데
오 근데 어렸을 때 많이 봤는데 요새는 거의 못본 것 같기도?
똑같이 전철을 밟고있네… 이렇게 많이 쓰지않나
처음 들어
요즘 거의 안 쓰지 모를만해
와 92년생인데 진짜 무의식 저편에 있던 표현이다…..
이걸모르는사람이많구나
뉴스나 기사같은데서 개많이 들어본거같은데 뭐지
헉 많이들 접하지 않나?
헐 모른다고?
오 모르는사람이 많구나
9월인가 모의고사에서 나왔어서 알아
모름
아 위에 기사 제목으로보니까 알겠다
뉴스 신문 책 교과서 등으로 다 접할 수 있는 거 아니었어?
얼마나 우민화가 되고있는거야
뉴스만 봐도 알잖아...
첨들음
모를수는 있는데 이게 뭐 대단한 지식이라고 모른다고 꼽을 주냐는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지식이 아닌데 모른다니까 다 놀라는 겁니다... 꼽을주긴 뭘 꼽을 줘 줄것도 없어
우와 엄청 오랜만에 듣는 표현이네… 아주아주 어릴 때 뉴스에서 들었던표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