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오른쪽 같이 살아본적이 없어서 저런 사람 보면 피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진짜 최선의 반응이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연인이나 가족 사이어도 예외없어 걍 피곤함... 다 큰 성인인데... 솔직히 많이 아프면 병원부터 갈 생각 나고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게 더 시급해서 증상 서치하기 바쁘지 누구한테 얘기하고 이런거 다 쓸데없는짓이라 생각해서 오른쪽 같은 사람들 어케 대해야 할지 모르겠음. 글고 뭔가 저정도는 걍 시간 지나면 나을것 같아서 살짝... 징징대는걸로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 물론 심하게 아픈건 가족한테는 알리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저런 '사소한 아픔' 조차 누구한테 '위로 받고자' 말해본적은 더더욱 없어서.. 해결책도 필요 없는게 해결책은 어차피 서치하면 나오거나 병원가면 답 나오니까;; (친구가 의사면 말은 해볼듯) 좀 심하게 아팠던 경우도 시간 지나서 주변에서 우연히 알게되지 내가 먼저 떠벌떠벌 하진 않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 주변도 거의 이런 스타일이라 저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희귀템임.. 근데 인터넷 보면 많은것 같더라... 저런 사람들은 걍 내가 아픈걸 누군가가 꼭 알아주길 바라는건가..? 엠벼갈리 나올낀봐 하는말인데 난 f인데도 저러지 않아;;ㅠ 그치만 표면적인 공감은 너무나 잘해줄수 있음 오바쌈바 쌉가능. 근데 속으로는 '참을만 하니까 연락도 하는거고 병원도 안가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오히려 저런사람이 정상이고 내가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그러나 싶은 생각도 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면 물론 처음엔 좀 걱정되겠지만 아플때마다 저러면 나중엔 짜증날것 같아....
그리고 여남 상관없이 지 조금만 아파도 감정기복 롤러코스터 타고 상대방 눈치보게 하는 사람들 있더라...걍 개피곤...;;
진심 뭐 어쩌란건지... 의사 약사한테 말하시라구요 ㅜ
진심 뭐만하면 장염 위염이래 헉! 병원 가봤어? 해도 죽어도 안 감ㅋㅋㅋㅋ 찐 장염 위염이 뭔지도 모르고 걍 아 배 아픈데 위 아픈데 하면 장염위염이래
오른쪽이 모르는게 있는게
나이 30넘어가면 말하지않아도 다 아픈구석이 있는데
자기 아픈거만 말하고 들어주길 바라는거
다른 사람들도 사실 다 아픔
저런애들한테는 무조건 병원가거나 약먹으라 함 근데 병원안가고 약 안먹는다?그럼 대놓고"아직 덜아픈갑네 고집부리는거보면ㅋㅋ"라고 달래줄생각1도 없이 말하면 주둥이닥침
이거 진짜 어케해야해 맨날 체하고 머리아프데
ㄹㅇ걍 병원가고 운동하시고 영양제 잘 챙겨드세요
병원은 뭐 장식이냐
나 결국 연락끊었어 진짜 격일로 어디가 아프대..
아 10ㅋㅋㅋㅋㅋ진짜 위로노동 시키지말라고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