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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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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ott 때문에 관크 심해진건가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14,628 26.07.28 21:28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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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대 커플 안방처럼 보더라

  • 26.07.28 22:19

    헐 맞음.. 오랜만에 영화관가서 보는데 옆에서 둘이서 생중계하고있어.

  • 26.07.28 22:19

    폰 존나봄 진짜 말해도 보고 걍 계속 확인하고 얘기하는 사람도 존많임 작게도 안해 걍 집이라 생각하는듯 이런인간들 특징이 머라하면 기분나빠함

  • 26.07.28 22:23

    내옆에서 폰보길래 뭐하나 한참쳐다봤더니 릴스랑 인스타스토리 보고있더라 ㅋㅋㅋㅋㅋ 영화보는 2시간을 못참나;

  • 26.07.28 22:23

    아 나는 의자치는 새끼들 존나싫어 진짜.. 다리 꼬는 방향 한번씩 바꾸면서 살짝씩 치는거 안느껴질거라고 생각하나봐 계속 느껴지는데 ㅡㅡ

  • 26.07.28 22:24

    폰 하는 인간들 많아져서 놀랐어

  • 26.07.28 22:29

    진짜 폰 존나 해서 말한적도 있음 그걸 누가 알려줘야 아나?

  • 26.07.28 22:34

    나 A B 이렇게 앉아있는데 (A랑 B는 일행)
    A가 폰하길래 어깨 톡톡해서 주의 줌 이사람은 바로 집어넣음
    좀 이따 B가 폰 하길래 A를 가로질러서; 어깨 톡톡해서 주의 주는데 나 쳐다도 안보고 계속 폰하더라ㅋㅋㅋㅋ 결국 A가 무ㅏ라고 소근거리니까 그제서야 집어넣음
    근데 나중에 또 가방 속에서 폰켜더라 쌍욕나옴 진짜ㅜ

  • 26.07.28 22:35

    이날 앞좌석은 외국인 가족들이 주르륵 앉았는데 애기들은 서서 떠들면서 보고 ㅋㅋㅋ 애들 진정시키던 할배는 갑자기 전화받고 벅뚜벅뚜 걸어나감 ㅠㅋㅋㅋㅋㅋ 진짜 개판;;

  • 26.07.28 22:35

    오랜만에 영화관 갔는데 옆사람 진짜 영화내내 등받이 안기대고 앞으로 몸 띄어서 보는데 내가 뒤에사람이었으면 진짜 싫었겠다 생각듬

  • 26.07.28 22:41

    러브버그 심하게 겪었더니 폰딧불이랑 떠드는 건 아무렇지 않음.. 스크린에서 크리쳐가 사람 뜯고있는데 쪽쪽 소리나게 뽀뽀하고 여자가 임신한 남자배 쓰다듬고 한시도 가만 못 있더라.. 앞뒤옆 사람 다 앉아있는데

  • 26.07.28 22:42

    이래서 영화관 안감

  • 26.07.28 22:43

    진짜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 가서 관크 안 겪은 적이 없음. 대놓고 전화 하는 인간, 카톡 소리 켜놓고 계속 하는 인간, 완전 내 집 안방처럼 말하면서 보는 건 이제 너무 겪어서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을 정도야

  • 26.07.28 22:58

    요새 진짜 심하더라..내 옆자리 사람은 계속 배민 보던데 그럴거면 왜 영화보러 온건지...?

  • 26.07.28 23:01

    1. 주말 사람 꽉꽉 찬 영화관에서 전화 받고 1분 내내 2번 통화한 아저씨
    2. 무서운 영화 보면서 무섭다고 옆자리 친구 퍽퍽 때리고 히히덕 거리던 중고딩 무리
    3. 영화 보는 중간중간에 계속 스크린 사진찍던 여자

    카톡 배민 이런 거는 진짜 양반일 정도임ㅋㅋ

  • 26.07.28 23:10

    한남 하나 화장실 갓다오더니 계단 바로옆이 지 자리였는데 다 와서는 영화 중요한 장면 나오니 한 5분을 서서 보더라 바로 옆이 지 자린데 ㅋㅋㅋ 진짜 등신같았음 존나 영화에 빠져든척..

  • 26.07.28 23:16

    진심 옆자리 커플 존나 떠들어서 쳐다봤는데도 존나 떠들더라 미친새끼들 패버리고 싶었음 서쿠로 본거 아니였으면 진심 니들 대가리 깨졌다 그지깽깽이들아

  • 26.07.28 23:45

    파묘 볼 때 뭐만 나오면 옆자리 가족 엄마가 어머어머!! 뭐야뭐야!!!! 이러길래 조용히 좀 해주세요 웃으면서 말했는데 오히려 딸이 날 잡아먹으려 하더라

  • 26.07.29 00:17

    집중력 뒤짐 다들 ㅠㅠ

  • 26.07.29 00:25

    영화보다가 전화받는 아저씨보고 진짜 미친사람인 줄 알았음 개념 뒤진듯

  • 26.07.29 00:27

    진심 개쩔음 관크

  • 26.07.29 00:38

    ㄹㅇ 못배웠나 표값도 비싼데 저런 비매너들때문에 나도 걍 집에서 봄

  • 나 이래서 영화관 안가

  • 26.07.29 01:32

    나도 그래서 기다렷다가 티비로본다 걍 결제해서

  • 와... 호프보러갔다가 앞에 아들이랑 같이 온 아주머니 앞에서 계속 대화하길래 스트레스 너무 받다가 제목이랑 같은 생각함 자기 안방인줄알어;

  • 26.07.29 01:40

    지랄해야함 창피줘야해

  • 26.07.29 02:56

    근데 중장년층 진짜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말하는거 습관이라 못고치는듯ㅠㅠ 나도 엄마랑 영화보러가서 엄마가 간간히 말해갖고 (큰소리는 아닌데 소곤소곤도 아니라 옆사람이 좀 신경쓰일만한 정도) 조용히하라했다가 엄마가 화냄;; 말 좀 할수도있지 왜그렇개 예민하게 그러냐고.. 걍 그걸 극장매너라 생각안하고 그럴수도있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애 중장년층은..ㅠㅠ 그래서 걍 다른 어른들이 그래도 그정도는 짜증나지면 이해해주는편ㅜㅜ 중장년층이랑 우리세대랑 인식도 틀리고 세대도 틀리니... (물론 영화보면서 막 전화받고 쩌렁쩌렁 큰소리 내는거나 영화보는 내내 얘기하는거 이해해주자는거 아님)

  • 26.07.29 15:52

    나도 여시 말에 공감해. 반응하는 목소리가 좀 클 수도 있고, 누군가의 반응이 극에 대한 감상을 끌어올릴 수도 있는거라서

  • 26.07.29 02:56

    셀카찍는 미친 이성커플도 있었음..

  • 혼자 영화보러 자주 다녔었는데 진짜 코로나 이후로 엄청 심해졌어 그냥 계속 떠들고 핸드폰하고.. 뭐하러 영화관 와서 보는지

  • 26.07.29 05:32

    이래서 독립영화관만 가는데 가끔 멀티플렉스 가면 진짜 가관 ㅎ

  • 26.07.29 07:49

    나이거진짜느껴;;;;; 그냥 육성으로 막 떠들더라?

  • 26.07.29 08:19

    아 나 이래서 요즘 영화관 가기싫어... ㅅㅂ 디비디방을 가거나 집에서 보라고요

  • 26.07.29 09:15

    호프보는데 진짜 일분마다 뭐야? 헉 ㅇㅈㄹ 해서 짜증나 죽는줄 방청알바인가

  • 26.07.29 11:07

    아 딘짜 최근에 몇년만에 영화관 갔는데 ㅋㅋㅋ 왜 이돈을 주고 이런 환경에서 영화를 봐야되나 싶더라..

  • 26.07.29 22:33

    아 진짜 쫌 조용히 놀라라고.... 개짜증나 조용히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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