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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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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장애인부모는 자식에게 재앙이다
받받받 추천 0 조회 20,318 26.07.29 04:13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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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9 06:50

    벌써 숨막힌다….

  • 26.07.29 06:57

    와 착잡한 마음으로 댓글창 켰는데 더 착잡해짐 ㅋㅋㅋㅋㅋㅋ

  • 26.07.29 07:03

    나는 언어치료사인데 거의 10년 전에 이런 케이스 있었어.
    엄마는 지적장애 3급 아빠는 뇌 병변+지적 장애 2급
    자녀가 세명 있는데 첫째 딸 지적장애/둘째 아들 지적장애/셋째 딸 6살 정상...
    항상 수업 하면서 그 셋째가 너무 안쓰러 웠어 궁금하다 지금은 고등학생일텐데

  • 26.07.29 07:27

    와진짜 셋째 어카냐ㅠㅠ..

  • 26.07.29 08:35

    헐….

  • 26.07.29 09:39

    아 셋째.... 태어났는데 집안에 장애인이 4명.. 어떻게 감당하냐

  • 26.07.29 07:12

    ㅠㅠ 국가적 차원에서 복지가 꼭 필요하다 자식들은 자기 인생 살아야지

  • 26.07.29 07:28

    할매 진짜 표독하네

  • 26.07.29 07:29

    아 너무 마음아프다..

  • 26.07.29 07:34

    나도 교육현장에서 이런 케이스 왕왕보는데 부부끼리 지적장애인 저런집안 은근흔한데 자매 둘다 정상인 케이스는 흔치않음 왜냐면 부부가 지적장애면 애도 보통 지적장애 혹은 자폐거든 진짜 대환장집안인데 그래도 저긴 자매가 둘다 비장애인이라 그나마 다행이고 얼른 탈출하셨으면...

  • 26.07.29 07:35

    대체 할머니가 왜 불쌍하단거야

  • 26.07.29 07:43

    아... 가슴이 답답하다... 너무 안타까워 딸들이

  • 할매새끼 환생해서 댓글 쳐달았나

  • 26.07.29 07:49

    눈물난다 마음아파

  • 26.07.29 07:50

    할머니때문에 몇명이 고통받은거야
    글쓴분 글 너무 잘쓰신다
    담담하게 쓰셨는데 먹먹하다

  • 26.07.29 07:53

    너무안타까워 언니분이 잘 쉬시고 마음 추스리시면 좋겠다

  • 26.07.29 07:54

    진심으로 지적장애있는 부모는 애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하다못해 집에 개나 고양이를 들이더라도 키울 여건이 되는지, 경제적 여유가 있는지 생각하고 들여야되는 마당에 하물며 자식은....

  • 할머니가 뭐가 불쌍해? 다른 사람 인생까지 조졌는데... 학대 가해자인데... 그냥 저 자매라도 행복하면 좋겠네

  • 26.07.29 07:59

    어휴 속상하다. 모든자식들이 지옥이네...

  • 26.07.29 08:01

    너무 안타깝다...

  • 26.07.29 08:13

    가슴아퍼...

  • 26.07.29 08:18

    나라면 모실 생각을 안했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둘만 살 수는 없나 싶어 ㅠㅠㅠㅠㅠ

  • 26.07.29 08:31

    할머니가 불쌍하다는 한남 인성 레전드네… 장애자식을 굳이 다른여자 임신시키게해서피해자를 더만들었는데 뭐가불쌍해

  • 26.07.29 08:40

    매정하지만 부모랑 연끊고 사는건 안되나…ㅠㅠ

  • 본인 아들 수발 들어 줄 여자를 어거지로 찾았음에도 본인도 죽을 때까지 수발만 들고 가셨네.... 대체 누굴 위한 관계였을까

  • 26.07.29 10:07

    222..

  • 26.07.29 11:01

    3

  • 26.07.29 11:39

    44...

  • 26.07.29 08:44

    늙은 인간하나가 몇 명을 지옥으로 보낸거야... ㅅㅂ 지는 편하게 죽어서 도망갔네 가능하면 어디 센터 입소시키는게 진짜 좋을꺼 같은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29 09:25

    222

  • 26.07.29 09:00

    너무 안타깝다 ㅜ

  • 26.07.29 09:02

    글을 정말 잘쓰신다. 단편소설 읽은 느낌이야. 꼭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사시길..

  • 26.07.29 09:29

    글을 너무 잘 써서 그것도 슬퍼. 재능 많은 사람같은데 환경만 받쳐줬으면 꿈꿀 수 있었을텐데...꿈조차 꾸지 못하는 환경이어서...ㅠㅠ

  • 글쓰는 재능이 엄청난 거 같은데... 술술 잘 읽히는데... 어떻게 너무 아까움 ㅠㅠ

  • 26.07.29 09:50

    내주변에도 있는데 딸도 지적장애였어 그나마 할머니가 돈 남기고 가셔서 셋이서 센터들어갔어

  • 26.07.29 09:53

    할머니가 왜 불쌍해
    그 며느리 자기 자식 애낳게 하려고 본인이 데리고 온건데

  • 26.07.29 09:56

    전남자친구의 선물을 버리지 못했다는게 너무 마음에 남는다.. 행복하시길

  • 26.07.29 10:05

    저 어머니가 너무 불쌍함....애낳고싶었을까ㅜ 글쓴분이랑 언니도 진짜 막막하겠다ㅜㅜ

  • 26.07.29 10:41

    글쓰는 재능이 대단한데 현실이 저러니.. 에휴.. 내가 다 속상하다.. 저 담담한 글이 날 너무 슬프게하네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29 12:07

    22

  • 26.07.29 12:16

    할머니가 진짜ㅜ이기적이다..

  • 26.07.29 12:22

    할매는 왜 불쌍해하냐 어이가 없네

  • 어떡해ㅠㅠㅠㅠㅠ 진짜 모든 재앙의 근원이 저 할매다 ㅠㅠㅠㅠㅠ

  • 26.07.29 13:50

    글을 너무 잘쓰시는데

  • 26.07.29 14:25

    에휴 두 분 다 자유로워지셨으면

  • 26.07.29 19:02

    글이 체념한 듯해서 더 슬퍼... ㅠㅠ

  • 26.07.30 00:36

    진짜 어떻게 해야해...

  • 26.07.30 12:27

    근데... 냉정한 얘기지만 인간도 동물이고...
    자기가 자기 몸 못챙기는 수준이면 자식 번식은 안하는게 당연지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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