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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뒷 이 야 기 들 '연애시대' 복습 중에...
최후의 로맨티스트 추천 0 조회 968 10.04.17 16:3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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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17 23:11

    첫댓글 아~ 진짜 연애시대는 내용, 구성, 배우들 모두 완벽했던 몇 안되는 수작 드라마 중 하나인거 같아요. 저도 저 대사가 기억에 많이 남더군요. 언제부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하루하루 어떤 기대나 설렘이 없는 그런 일상이 반복되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 10.04.17 23:53

    아...연애시대 ㅠ_ㅠ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 10.04.18 09:24

    일본의 동명 소설 '연애시대'(1998. 노자와 히사시) 원작의 SBS 드라마. 2006년 4~5월 16부작이란 비교적 짧은 방송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연시'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두터운 팬 이 많다. 손예진, 감우성 주연.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ㅋㅋ)

  • 10.04.18 12:17

    지구에 4억 인구가 있다면
    4억 개의 고독이 있다.
    4억 개나 되는 고독...

    - 연애시대 중-

  • 10.04.18 14:37

    "충주 사는 H양 잘 들으세요. 사랑은 이기적인겁니다. 내가 행복해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행복 따위는 진심으로 바랄 수 없는 겁니다. "

    김갑수씨의 대사. 저도 참 인상깊게 본 드라마이며 지금도 제 아이폰에 mp4 파일로 들어있기에 생각나는 대사 한 줄 적어봅니다.

  • 10.04.19 19:08

    앗, 저도 그 대사 무척 꼽씹어 봤었다는!

  • 10.04.18 21:51

    아 저도 이드라마 정말 좋았어요.ㅠ_ㅠ

  • 10.04.19 02:15

    와~ 죽인다 죽여 ㅋㅋ

  • 10.04.19 13:34

    저도 연애시대 광팬이었다는..ㅎ 손예진이 그때부터 좋았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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