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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과 정수
 
 
 
카페 게시글
모놀국내답사 여행 후기 정기답사후기 배신녀, 괴산에 가다
비움 추천 0 조회 707 09.09.17 13:15 댓글 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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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9.20 23:58

    달민 님, 첫 답사라 가슴에 꼭꼭 쟁여놓은 그 재주 끄집어내지 않았다는 걸 알아요. 다음 답사 때는 울 모놀인들 뻑, 가게 해주실 거죠? 초콜릿의 그 달치근함이 아직 제 혀끝에 남은 듯해요.

  • 09.09.19 02:45

    무슨 짓을 한고야~~눈을 땔 수 가 없잖아~~재주가 메주인 날 낳아주신 부모님이 잠깐 원망스럽따!!!!

  • 작성자 09.09.20 23:59

    무슨 짓? 아무 짓도 안 했어요. 저야말로 언니네 아버님께 묻고 싶어요. 대체 어떻게 하셨기에 곱고 재주 짱짱한 7공주를 탄생시키셨는지...... 아무리 졸라도 하도 은밀해서 말씀 안 해 주시겠지요?

  • 09.09.21 14:04

    답사사진이 풍경화 같아서 몽땅 퍼갈껀데 괜찮으실까요? ^^a 직접 그려도 큰작품 나올것같은데 함 그려보세요.. 언니랑 유화물감냄새도 잘 어울릴듯해요..^^*

  • 작성자 09.09.21 17:52

    라팔 까꿍^^ 땡땡이치는 인물사진만 냅두고 시답지 않은 사진 몽땅 퍼가도 상관없기에 자물쇠 오늘만 풀어놓을게요. 저는 그림은 좋아하지만 그릴 수 있는 소질은 없고, 다만 학교 때 수업 안 듣고 책상 밑에 연습장 펴놓고 잘 생긴 남자 선생님이라면 콧구멍 벌렁거리는 것까지 리얼하게 스케치하다가 앞으로 불려나가도 "이것이 정녕 네가 그렸단 말이냐?" 감탄하게 만들었지요. ㅎㅎㅎ

  • 09.09.21 18:07

    비움님^^ 즐감하고 갑니다..환한 미소가 매력적이고..부럽습니다.. ㅋ

  • 작성자 09.09.22 09:15

    확 뜨겁지 않게 한지에 꽃물 스며들듯 조용조용 모놀화되어 가는 아르츠 님이야말로 매력적인 여인입니다. 아웅, 답사에서 자주 만나 살가운 이야기도 빚어보고 싶당.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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