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섬활에서의 첫날!!!!
새벽 5시40분에 깨우셔서 놀라고 당황했지만 원래 아침마다 있는 등산 일정 때문이였다..!!
긍정의 힘으로!! 이번 섬활에 들어오면서 다짐했었던 다이어트와 건강회복을 생각하며 신나게 아침 등산을 올랐다.
하지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원래 목표했던 공원까지 못올라가고 내려왔다.
같은 섬활 동기인 민우 선생님이 아직 안오셔서 민우 선생님이 오시면 원래 목표했던 태마공원까지 올라가기로 하고
내일까지는 오늘 올라갔던 곳 까지 올라가기로 했다. 민우선생님이 와서 같이 등산을 하면 태마공원까지 꼭 올라가고 싶다.
숙소로 들어와 씻고 아침을 먹고 쉬는시간에 하늘을 보니 강원도에는 비바람이 치고 있는데 생일도의 날씨는 매우 맑았다 ^^등산하고 나서 개운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니 섬활 실습이 더 설레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빨레를 돌려서 빨레를 열고 사진을 찍어 보았다.
따뜻한 햇볕에 빨레가 잘 마를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점심을 먹고 나서 목사님과 사모님과 함께 연수에서 프로그램을 계획한 것을 설명해드리고
수정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정한 프로그램을 목사님께서 칭찬해 주시고 수정해주시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센터에 모였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인사를 나누었는데
숙쓰러워 하면서도 장난을 걸어주고 한 번 소개한 내 이름을 기억해 주었을때 아이들에게 너무 고마웠다.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고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 난뒤
여름학교 설명회 전에 간단히 아이들이 준비해 올 것을 준표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의 모습에 너무 귀여웠고 앞으로의 섬활이 기대 된다.
출처: 생영지역아동센터 원문보기 글쓴이: 김은솔
첫댓글 다섯시 사십분에 일어나는군요. 멋집니다!햇볕과 빨래 사진이 참 예뻐요. 아이들이 복작복작 얼마나 기대될까~
아이들과의 첫만남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ㅎㅎ
아침에 센터 마당으로 쏟아지는 햇살은 눈이 시려요.맑은 하늘, 내리쬐는 햇살 감사.윤병오 목사님 칭찬과 격려, 아이들과 만남, 기대와 설렘 감사.
아침에 센터 마당은 정말 뜨겁지만 기분은 맑습니다!! ㅎㅎ
생영교회로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 꿈꾸는 듯 해요.
경청!! 생일도 아이들도 경청합니다.
생일도 아이들이 특히 잘하지요.
아이들이 꽤 많군요.
아이들이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선생님께서 강조하신 경청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엇 호령이네 집도 보이네. 역시 사진있는 글이 보기 좋고 향수도 ^^ (오타있어 수정하였습니다. 호령아 미안~)
호영이
호령이는 10막내중 막내로. 2004년도에 6학년이었으나. 우와.. 지금은.. 헙.. 20대의 청년.....왜 징그럽게 느껴 지지ㅡ.ㅡ. 변호사가 꿈인 호령이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18기 선생님 호령이 집에 들르는 분 계시거든 호령이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아봐 주시면 감사요~
호령이라는 분께서는 철도대학 다니나가 군대를 가셨다고 하네요ㅎㅎ
아핫.~ 철도대. 군대. 음.. 은솔님 감사~
은솔언니~ 잘 하고 있어?? ㅎㅎ 우리 열심히 활동하고 지금 누릴 수 있는 것들 마음껏 누리자
잘 하고 있지!! 신환언니 생일파티한 페북 봤는데!! 활동 열심히 하구 있지?? 연락 자주 하자!! ㅎㅎ
호령이가 철도대학에 갔군요...소식 고맙습니다. 이대진 선생 덕분에 호령이 소식 알게 되었네요. 고마워요. 호령이 아버님은 건강하신지요? 주름악기를 잘 연주하셨는데, 여전하시지요?
첫댓글 다섯시 사십분에 일어나는군요. 멋집니다!
햇볕과 빨래 사진이 참 예뻐요.
아이들이 복작복작 얼마나 기대될까~
아이들과의 첫만남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ㅎㅎ
아침에 센터 마당으로 쏟아지는 햇살은 눈이 시려요.
맑은 하늘, 내리쬐는 햇살 감사.
윤병오 목사님 칭찬과 격려, 아이들과 만남, 기대와 설렘 감사.
아침에 센터 마당은 정말 뜨겁지만 기분은 맑습니다!! ㅎㅎ
생영교회로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 꿈꾸는 듯 해요.
경청!! 생일도 아이들도 경청합니다.
생일도 아이들이 특히 잘하지요.
아이들이 꽤 많군요.
아이들이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경청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엇 호령이네 집도 보이네. 역시 사진있는 글이 보기 좋고 향수도 ^^ (오타있어 수정하였습니다. 호령아 미안~)
호영이
호령이는 10막내중 막내로. 2004년도에 6학년이었으나. 우와.. 지금은.. 헙.. 20대의 청년.....왜 징그럽게 느껴 지지ㅡ.ㅡ. 변호사가 꿈인 호령이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18기 선생님 호령이 집에 들르는 분 계시거든 호령이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아봐 주시면 감사요~
호령이라는 분께서는 철도대학 다니나가 군대를 가셨다고 하네요ㅎㅎ
아핫.~ 철도대. 군대. 음.. 은솔님 감사~
은솔언니~ 잘 하고 있어?? ㅎㅎ 우리 열심히 활동하고 지금 누릴 수 있는 것들 마음껏 누리자
잘 하고 있지!! 신환언니 생일파티한 페북 봤는데!! 활동 열심히 하구 있지?? 연락 자주 하자!! ㅎㅎ
호령이가 철도대학에 갔군요...
소식 고맙습니다.
이대진 선생 덕분에 호령이 소식 알게 되었네요. 고마워요.
호령이 아버님은 건강하신지요?
주름악기를 잘 연주하셨는데, 여전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