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지방직 차이라 보면 되져. 좀 큰거 하나를 예를 들자면... 육경은 자기가 있는 지역에서 로테이션 돕니다. 해경도 자기 지역에서 로테이션 돌지만, 선호지인 경우에는 다른 지역으로 가야할 경우도 생깁니다.
동해쪽으로 예를 들자면, 내가 포항에 갔어도, 포항이 선호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포항으로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해소속 다른 지역인 울진, 동해, 속초 쪽으로 몇년 살다가 다시 포항으로 갑니다. 이게 반복 되는 거죠. 하지만 비선호지이고 시골인 울진은 거의 그런일이 없다고 봐야죠.
첫댓글 가치를 어디서 찾는지에 따라 다르죠
가치관차이 ㅇㅈ
국가직 지방직 차이라 보면 되져.
좀 큰거 하나를 예를 들자면... 육경은 자기가 있는 지역에서 로테이션 돕니다.
해경도 자기 지역에서 로테이션 돌지만, 선호지인 경우에는 다른 지역으로 가야할 경우도 생깁니다.
동해쪽으로 예를 들자면, 내가 포항에 갔어도, 포항이 선호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포항으로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해소속 다른 지역인 울진, 동해, 속초 쪽으로 몇년 살다가 다시 포항으로 갑니다. 이게 반복 되는 거죠.
하지만 비선호지이고 시골인 울진은 거의 그런일이 없다고 봐야죠.
배타는거 빼고 근무지 빼면... 근무강도는 해경이 넘사인듯.. 일단 일반 민원 주취 이런게 없다고보면됨..
지역이 큽니다~~
저는 30년인천에 살았는데 인천발령받아서 행복하게 지냅니다
반대로 인천 연고인데 서귀포발령받아서 면직한 지인도 있구요
인천 사람들 무섭던데
해경은 배타지만 육경은 주취자 상대하죠 ㅎㅎ 둘중에 고르세요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실수 있다면 해경도 나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