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4539?sid=102
[와글와글 플러스] 대학 교재에 "신붓감 24세·166㎝·48㎏" 논란
와글와글 플러스입니다. 사회적으로 인권감수성이 높아지면서, 나이나 신체조건, 학력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금기시 되고 있는데요. 국내 한 대학교 수업 교재에서 이를 기준으로 신붓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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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대학교 수업 교재에서 이를 기준으로 신붓감을 고르도록 하는 내용의 문제가 담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배우자감으로 황진이와 심청이, 성춘향이 등장하고 각 항목에는 나이와 키, 몸무게 그리고 학력이 정리되어 있습니다.대학교 경영학 수업 교재에 등장하는 표인데요.해당 교재에선 42세 남성이 제시된 3가지 조건의 여성 가운데 한 명을 배우자감으로 고르도록 하는 문제가 실렸습니다.예시 속 남성을 노총각이라 지칭하며 많게는 18살 어린 여성을 후보로 두고, 조건만으로 대상을 평가해 선택하도록 한 건데요.상품 구매나 사업 입지 선정 등에 활용되는 '계층화분석과정'을 배우자 선택 과정에 적용한 셈입니다.
첫댓글 팀 남미새들이 흐린눈해주고 같이 패주니까 이젠 눈치도 안보는구나
저딴게 대학 교재?
미친놈
어느대학 누구임? AHP문제해결 예시가 왜 저따위야?
존나 저질이네
미침거 아니야 씨발? 어느 대학인데 수준이 이따위야?
24세 도랏나 진짜
아 시발 진짜 저걸 가만 놔 둬???
진짜 수준 ㅅㅂ...
첫댓글 팀 남미새들이 흐린눈해주고 같이 패주니까 이젠 눈치도 안보는구나
저딴게 대학 교재?
미친놈
어느대학 누구임? AHP문제해결 예시가 왜 저따위야?
존나 저질이네
미침거 아니야 씨발? 어느 대학인데 수준이 이따위야?
24세 도랏나 진짜
아 시발 진짜 저걸 가만 놔 둬???
진짜 수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