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1138?sid=102
[단독] 폭염 속 밭일하다 숨진 해남 이주노동자, 입국 3일 만이었다
전남광주 해남에서 폭염에도 밭일을 하다 숨진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 3일밖에 안 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해남군 황산면의 한 밭에
n.news.naver.com
전남광주 해남에서 폭염에도 밭일을 하다 숨진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 3일밖에 안 됐던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해남군 황산면의 한 밭에서 숨진 태국 국적 노동자 A씨(38)는 지난 23일 한국에 처음 입국했다.A씨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곧바로 전남광주 해남 지역 한 인력소개소를 통해 농촌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지난 24일에는 고추밭에서 일을 했다. 사고가 발생한 당일에도 오전 6시30분부터 현장에 투입돼 고추밭과 농작업을 함께 했다.점심시간 잠시 휴식을 취한 A씨는 오후 1시30분부터 해당 밭에서 유박비료를 살포하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육체적 강도가 큰 비료 살포작업을 하던 A씨는 오후 3시15분쯤 밭 인근 도로에서 비틀거리다 쓰러졌다.당시 A씨 체온은 43도 정도였다.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결국 숨졌다. 당일 해남지역은 낮 최고기온은 33.7도로 사흘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당국은 업주가 폭염 속에서도 적절한휴식과 시원은 음용수 등을 제공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에휴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광비자면 일 못하는거 맞음 근데 인력 사무소는 어차피 비자고 뭐고 신경 안 쓰고 사람 되는대로 씀 우리 회사도 몇번 단순 노동 필요해서 인력 사무소에서 사람 불렀는데, 실제로 일 하러 온 사람은 A인데 나중에 일용 정보 쓸 때는 B 사람 이름이랑 외국인등록번호 이런거 주면서 등록하면 된다 이러더라 일 할 수 있는 비자 가진 사람걸로ㅋㅋㅋㅋㅋ
관광비자로 불법취업..?
이날씨라고 일을 안할순없지..농사일뿐만아니고 건설현장도 똑같음 시골가면 외노자도 많지만 노인들도 엄청많음.... 일을안하는게 최선이지만 안할수가없는 멈출수없는 일이 많아 그니까 처우를 개선해야되는거지 근본적으로 일을 안시켜야지 하는건 더 말이안되는거임
진짜 너무하다.......
작년에도 똑같은 사고 있었던거 같은데...
ㅜㅜㅜㅜ
불법취업해서 힘들다 말도 못하고 쓰러졌나보네.. ㅜ
에휴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광비자면 일 못하는거 맞음 근데 인력 사무소는 어차피 비자고 뭐고 신경 안 쓰고 사람 되는대로 씀 우리 회사도 몇번 단순 노동 필요해서 인력 사무소에서 사람 불렀는데, 실제로 일 하러 온 사람은 A인데 나중에 일용 정보 쓸 때는 B 사람 이름이랑 외국인등록번호 이런거 주면서 등록하면 된다 이러더라 일 할 수 있는 비자 가진 사람걸로ㅋㅋㅋㅋㅋ
관광비자로 불법취업..?
이날씨라고 일을 안할순없지..농사일뿐만아니고 건설현장도 똑같음 시골가면 외노자도 많지만 노인들도 엄청많음.... 일을안하는게 최선이지만 안할수가없는 멈출수없는 일이 많아 그니까 처우를 개선해야되는거지 근본적으로 일을 안시켜야지 하는건 더 말이안되는거임
진짜 너무하다.......
작년에도 똑같은 사고 있었던거 같은데...
ㅜㅜㅜㅜ
불법취업해서 힘들다 말도 못하고 쓰러졌나보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