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56)이 A 씨와의 불륜 의혹에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일축한 가운데, 영화 '호프' 측도 주연 황정민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29일 오후 "황정민의 스토킹 피해 이슈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다"라며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하지만 이와 관련해 A 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호프' 측은 "심지어 개봉 준비 기간을 비롯해 흥행 변곡점을 맞이하는 구간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 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이기도 하다. 이에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행위를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알린다. 양사는 '호프'에 악영향을 끼친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며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강경한 대응을 시사했다.
- 뭔가 괜히 하나하나 다 시비걸고 싶어지는 제목이다... 그분탓이라기엔 일단 황정민 이슈있기전에도 그정도로 흥행하지 않았고..
지랄하네 진짜
네? 스토킹?
엥 품위 유지 못한 황을 고소하세요;
남배우하기 진짜 편하다.. 제작사까지 나서주네
와;
? 뭔 ㅋㅋㅋㅋ
개혐이다 ㅅㅂㅋㅋㅋㅋㅋ
배우 개인의 사생활로 영화에 타격이 가는 걸 당사자 탓을 해야지 누굴 탓하냐
ㅋㅋㅋㅋㅋㅋ 남배우로 살기 편하네
일반인이 만만하지 뭐
뭔
뭐야 대응 어이없네 호프 안봐야겠다 어차피 스파이더맨도 개봉한 마당에 주말에 그거나 봐야지
와
호프 본 내가 짜증날라 그래 제작사 뭐함?
안그래도 좆노잼 영화 미리 알았으면 안보는건데; 이딴식이라 더아깝네
호프 제작사 어딘지 검색해야게ㅆ다 대처가 이상하네
개봉 다내려가고 터뜨린거보고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흥행방해라니요 3주차시면서 스파이더맨나와서 특별관 다내려간 타이밍에..
돌았네ㅋㅋ안봐요
호프 재밌게 본 거 후회되네;;
돌았나 개봉 3주차인데 흥행방해야 흥행정도를 보는거면 첫주차에 이미 반응오는데 개소리를 정성스레 하네
그리고 일반인 한 명 때문에 안되는게 아니라 느그 대처가 족같고, 영화가 개노잼이니까 안 되는거지
ㅈㄹ마라 ㅡㅡ ㅅㅂ 당연 황정민 탓이고 너희가 영화 개쒯으로 만든 탓이다 흥행에 남탓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