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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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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토론싸워야제맛 아니 내가 언니가 사놓은 빵을 먹었는데 사과해도 안 받아줘.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여름날의 레오 추천 1 조회 19,736 26.07.30 14:53 댓글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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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1 07:51

    동생 둘인데 나라고 생각하면 1도 화 안 남...

  • 26.07.31 09:02

    난 언닌데 언니가 이해안가 가족모두가 쓰는 공동냉장고인데 먹지말라고 써붙여놓든가 그걸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아

  • 26.07.31 09:15

    냉장고에 빵있으면 먹을수도있지ㅠㅠ

  • 26.07.31 10:22

    나도 저 동생처럼 저랬었는데 이제 안 그래.
    가족이라도 본인거 아니면 건드리면 안돼.
    허락 받는게 기본이지
    내 옷 말 안하고 입고 나가는거랑 같은거.
    먼저 물어보면 웬만하면 먹으라고 하더라

  • 26.07.31 10:25

    말하고 먹으면 안줬겠냐고.... 애초에 그냥 먹어도 되는건 사왔을때 동생한테 얘기함 냉장고에 빵사다놨으니까 갖다 먹으라고

  • 26.07.31 11:26

    도둑도 아니고 남의 거에 왜 손 대냐고

  • 26.07.31 11:45

    다다른맛이면 개빡침

  • 난 동생둘있는 장녀인데 좀 화는 나지만 표현은 안할거 같고 하지만 화나는 사람의 입장 충분히 이해감

  • 26.07.31 14:17

    언니는 동생이랑 다른맛 반씩 같이먹으려고 한걸수도 있는데 혼자 하나 몰래 먹으면 빡치지

  • 26.07.31 16:26

    시팔..

  • 26.07.31 16:42

    언니껀데 말하고 먹어야지 맛도 다 다른맛이라매 먼저 물어봤으면 먹지말라고 했겠냐고 글고 고작 그걸로 화내냐는듯한 동생의 저 태도가 제일 빡쳐

  • 26.07.31 19:32

    난 내가 동생이지만 언니편임ㅋㅋㅋ 니꺼 내꺼 구분 확실해서.. 가족이지만 안돼 먹을거든 옷 신발 화장품 다 안됨 내 허락없이는

  • 26.07.31 20:33

    물어보고 처먹아

  • 26.08.01 13:13

    나는 인성 쓰레기라 부모님이 그러셔도 화나 ㅎ 내 물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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