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4199?cds=news_media_p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광주 노조)는 30일 긴급 성명을 내고 "노사공동협의체가 가동되기도 전에 조직 개편 초안은 사실상 완성됐고, 논의가 시작되기 전에 마무리 시한부터 정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전날 확대 간부 회의에서 "조직 개편 초안이 사실상 완성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2주 뒤 회의 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입니다.
전남 공무원 노조는 통합 취지에 맞게 주요 기능을 3개 청사에 균형 있게 나눠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조직 개편안을 다음 달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계획이지만, 청사별 기능과 인력 배치를 둘러싼 노조 간 입장 차가 커 갈등 조정이 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전남노조도 난리났던데
첫댓글 진짜 이게 뭐야
광주에서 전남 진짜 큰차인데
무안만 살리는 민형배 광주에서 나가시고 광주 다시 재분리시켜줘라 제발
광주 돌려주라ㅜㅜ
광주광역시 돌려내
왜 통합해서; 전남도지사 하지 왜 광주시장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