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입었던 셔츠가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인 11만 달러(약 1억5906만 원)에 낙찰됐다.
BTS 관련 물품으로는 지민의 셔츠 외에도 뷔가 착용한 스카프(4만6200달러), 정국이 입은 재킷(4만6200달러), 슈가가 입은 바지(3만3000달러), 제이홉이 낀 장갑(2만8600달러), RM이 신은 부츠(1만9800달러), 진이 착용한 벨트(1만6500달러) 등이 포함되어 모두 고가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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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얘만 미용실 안 간 머리같으네
지민 팬도 많다며 인기 많네 와 일억 육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