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1708231720062523&pos=
레이철의 농장 헛간에 화재가 일어난 것은 약 6개월 전. 당시 소방관들은 화재 현장에서 18마리의 새끼 돼지를 구했고, 빠른 화재 진압으로 농장 내 다른 동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그로부터 6개월 뒤, 소방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던 레이철은 당시 새끼였던 돼지로 소시지와 바비큐를 만들어 소방서에 선물했다.
"채식주의자들은 이런 걸 정말 싫어하겠지만, 저는 단지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어요. 이게 우리 농장에서 하는 일이거든요. 돼지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것은 우리의 역할이 아니에요" 레이철은 한 인터뷰에서 선물의 취지를 밝혔다.
소방서 측 대변인은 "우리는 그녀의 호의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소시지 맛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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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옛날일이고 당시 논란이 있었나봄
아니 구할때는 생명이라 구한걸텐데...본인의 재산(돼지)을 지켜줬다고 그 돼지로 소시지를 만들어 선물한게 좀 그렇다
첫댓글 헉 ㅋㅋㅋㅋㅋ 고맙긴한데...그... 아니 감사하긴 한데 쫌 ..이런마음이 동시에 ㅋㅋㅋ
이상하다.. ㅠ
그냥...원래있던 소시지를 주....셨다면...
;;
정답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사람마다 드는 감정이 다를 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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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입장에선 재산을 지켜준걸까
....다른 선물도 많았을텐데
ㅠ
와 너무 기괴해
토할것 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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