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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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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느날 누나 전남친에게서 온 연락
특진초밥 추천 0 조회 31,097 26.07.31 04:02 댓글 1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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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지나가듯이 떠보고 긍정적인 반응이면 말해줄것 같아 그나저나 남자인생 너무 안타깝긴 하다
    끝까지 자기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했네

  • 26.07.31 19:03

    아냐 몇년 걸려서 잊을 거 말했다가 평생 못잊고 아예 다른사람 못만날수있어 그런 케이스봤어

  • 26.07.31 21:54

    진짜 평생 죽을 때까지 말 안 할 자신 있으면 안 하는 건데 사람이 실수로라도 말할 수 있다 생각해서.... 걍 누나한테 말은 하는데 선택은 누나가 하도록 해야지 진짜 죽고나서 나중에 말했다가 원망 들으면 어쩌려고..

  • 26.08.01 02:13

    평생 안 해

  • 26.08.01 11:38

    22 평생 말 안하는게ㅜㅜ

  • 26.08.01 02:48

    난 말할거같아 언젠가알게되면 마음속에 평생 남을거같아ㅠ

  • 26.08.01 10:30

    여자분이 자책하면서 살 수도 있을 것 같아. 내가 뭘 어쨌길래 잠수탔지? 이러면서. 남자가 죽기전에 사과하고 여자가 용서해주고 명복 빌어주는게 내 기준에서는 마무리 잘 하는 길 같음. 다시 또 아프겠지만 나였으면 내동생이 말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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