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읽고 읽고 또 읽었던 책들ㅋㅋ 딱히 할 일 없는데 뭔가 무겁고 어려운거 읽긴 싫고 시간 떼우는 용으로 읽었던거 같음 근데 싹 다 영화화 된것도 너무 신기함 수십번 본 해리포터 시리즈도 있고 오만과 편견 같은 고전 로맨스 소설도 있지만 뭔가 저런 시리즈에 끼기엔 또 좀 다른 느낌ㅋㅋㅋ 저때는 진짜 방에서 할 수 있는건 책 읽기 아니면 라디오 듣기 노래듣기 일기쓰기 이런게 다였음... 지금은 스마트폰 중독이라 나 어렸을때부터 스마트폰 있었으면 진심으로 나 뇌 썩었을듯? 쇼츠로 전두엽 박살 나기전 저런 책만 봐도 재밌고 설렜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ㅜ 여시들도 그 시절에 자주 봤던 책들 뭐 있는지 궁금
첫댓글 워커홀릭 쇼퍼홀릭 이런 책 시리즈도 많이 봤는데
사립학교 아이들!!!!
비밀일기 읽은 여시!!!
헐 나!!!!! 아드리안 얘기지?
사립학교아이들, 압구정다이어리 이런거 ㅎ 좀더고자극도파민b급마라맛을위해 악녀대전(워딩;;) 이런거보고 백영옥의 다이어트의 여왕, 스타일도 많이봄 ㅎ 잠깐만, 오드리랑 정수현의 한국형칙릿소설도 많이보고.. 그냥 일반 소설책들 읽다가 가볍게 이런걸로 환기시키듯 많이봄.. 그 환생프로젝트라고 독일작가가쓴책있는데 이것도많이봤고..
와 ㅋㅋㅋ 압구정다이어리 진짜 오랜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김진명 작가꺼
와 나 다좋아했어 저책들 미국 10대소녀감성
사립학교 아이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송경아의 뉴욕을 훔치다 였나.. 닳고 닳을 때까지 읽음 ㅠ 뉴욕 아직도 못가봤네
난 다빈치코드 이런거 봤는데.. 이런거는 안되나ㅠ 걍 존나 다 비슷한 이야기에 술술 넘어가서ㅋㅋ
쇼퍼홀릭 ㅎ
쇼퍼홀릭
악프다 ㅋㅋ
파페포포....?
난 노빈슨 크루소 인가 생존 만화 봤었는데 중학생때
난 초중딩때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좋아했음ㅎ.. 따라하고싶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성인됨
헉 다 우리집에 있었어...
조지아 저거 세트 다 있어 ㅋㅋㅋㅋ
ㅇㅇ에서 살아남기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음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었어 영화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