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ㅆ)회사 다니는 사람인데 난 개인적으로 편한감이 있으면서도..불편해 왜냐하면 보통 22 언니들이말한대로 그러면 편할꺼같지만 막상 현실은 별로 안친하지만 갑의위치의사람결혼식에 부주를 해야하는경우 결혼식을 가는사람편으로 돈을 보내면 되는거구 별로 친하지않은 친구라면 청첩장이왔어 근데.. 계좌번호있음 ...나한테 돈내라는거야..결혼식을 오라는거야 이런느낌이 들듯..그리고 어쨋든 돈을 받는데 있어서도 예의가 있어야하는데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적혀있어 그냥 보내는거랑 어머 너결혼하구나 계좌번호좀 보내줘 결혼식은 못가서 미안해 ㅠㅠ하면서 가돈보내는거랑 느낌이 너무 다름 예의와 격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ㅎ
11 나도 저번달에 결혼했는데 저렇게 계좌쓰는건 아니라고봄 그냥 줄사람들은 알아서 계좌물어보고 그럼 굳이 저렇게까지 쓰는건 식장에 와서 줄려던 사람들도 그냥 청첩장 받고 한마디씩 할꺼같다 진짜 .. 그리고 진짜 무슨 카톡에도 계좌번호 써놓는것도 진짜 아니라고봄 무슨 돈장사 하려고 하나.. 주면 받는거고 안주면 안받고 하면 되지
1. 줄려고 하는 사람들은 계좌번호 따로 물어봐서 주는거지 너무 노골적으로 돈 넣어달라는것 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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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ㅋ 자기가 받은돈이라고 자랑하는거니까ㅠ명품백샀다고 자랑하는거랑 비슷하지않을까로 생각해 헤헤 ㅋㅋ
22222222222 회사에 올라오는것만봐도 100프로 다 적혀있더라 회사일때뭉이나 개인적으로 못가게될경우엔 저게 훨씬낫지 그리거 저건 친구들 보라고 적었다기보다는 회사동료들 보라고 적은거같아서 별로.나쁘지않음ㅋㅋ
1 진짜 별로ㅋㅋㅋ결혼식에 와서 축하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돈 달라는 거 같음..
22 난 당연히 2라 생각햇는데...
갈 사이 아니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고 진짜 사정 생겨서 못가는거면 이게 서로 편하고 좋음. 못가서 나중에 계좌물어보려고하면 서로 뻘쭘하고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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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회사 다니는 사람인데 난 개인적으로 편한감이 있으면서도..불편해 왜냐하면 보통 22 언니들이말한대로 그러면 편할꺼같지만 막상 현실은 별로 안친하지만 갑의위치의사람결혼식에 부주를 해야하는경우 결혼식을 가는사람편으로 돈을 보내면 되는거구 별로 친하지않은 친구라면 청첩장이왔어 근데.. 계좌번호있음 ...나한테 돈내라는거야..결혼식을 오라는거야 이런느낌이 들듯..그리고 어쨋든 돈을 받는데 있어서도 예의가 있어야하는데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적혀있어 그냥 보내는거랑 어머 너결혼하구나 계좌번호좀 보내줘 결혼식은 못가서 미안해 ㅠㅠ하면서 가돈보내는거랑 느낌이 너무 다름 예의와 격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ㅎ
11봄에 결혼식하는데 난 죽어도 저건 안할거임...저게뭔지ㅠㅠ안오셔도되요 돈은 감사히받을게요이거가틈..
바쁜데 어케물어봐
주고싶음 주면 되지 시름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할듯
2222222222222222222
11 나도 저번달에 결혼했는데 저렇게 계좌쓰는건 아니라고봄 그냥 줄사람들은 알아서 계좌물어보고 그럼 굳이 저렇게까지 쓰는건 식장에 와서 줄려던 사람들도 그냥 청첩장 받고 한마디씩 할꺼같다 진짜 .. 그리고 진짜 무슨 카톡에도 계좌번호 써놓는것도 진짜 아니라고봄 무슨 돈장사 하려고 하나.. 주면 받는거고 안주면 안받고 하면 되지
11 나도 결혼한지 3개월되가는데 저건 좀...
어차피 줘야할돈인데 물어보고하는 번거로운일 없어서 좋징ㅋㅋㅋㅋㅋ222 그리구 못간다고 연락할때도 이러이러해서 못간다 사정 설명하기도 번거롭고... 못간다고 하는게 민망하기도하고.. 그렇게 연락하면 됐어 괜찮아 이렇게 해버리는 경우가 많으닠ㅋㅋㅋ 그냥 저렇게 해두는게 서로 편하고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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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해요 근데 그정도도 안하고 돈만받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함 나는 ㅠ
@술한잔해요 앙 언니말 잘알아들었쪄요 ㅎㅎ
11111돈받으려하는것같아서싫어
못올사람은 계좌물어보는게좋은것같어
계좌물어보는데싫어할사람이어딧겠어ㅜㅜ
음... 왠지 나중에 사회생활 오래하게되면 2가 편할지도...?
.돈좀줎쇼네 ㅋㅋㅋㅋ
1 난 저런거 한번도본적이없...챙겨주고싶은사람은 선물을 보내던지 먼저 계좌를물어보겠지...저건뭐야...
으...구걸하는것같애11
나도 처음엔 1이였는데 사회생활 오래하신 엄마 말 들어보니까 2가 좋은거 같애 요즘 그렇게 하는사람들도 많고ㅋㅋ 회사사람이여서 챙겨야하는데 갈수는없을때 알아서 센스있게 계좌로 송금할수있으니까 편하다고 하시더라고
난 아직 청첩장 많이 받아보진 않았지만 222나쁘지않아!
1111 싫음 가서 직접 주고싶을 정도로 마음잇는사람이면 연락해서 못간다고 이야기하고 축의금 부쳐주고싶다고 계좌불러달라하겟지 직접 찾아가는 사람들한테 예의가아닌거같아 저런 청첩장받으면 기분나쁠거같아 난
1 성의없어보임
11 기분나뻐
11 결혼에 초대하는거지 돈이 목적이 아니지않어?ㅜㅜ
11 걍 돈받고싶나 싶음..
11 속보여 ...
111111 계좌번호고 자시고 축의금 줄사람은 결혼식 안가도 주고, 안줄사람은 가도 안줌.....너무 속보여 못와도 축의금은 보내라 이런느낌;;;
난 2..그냥 친구면 모르겠는데 회사사람이거나 그러면 그쪽에선 문자 한두개 받는 것도 아닐테고 계좌번호 묻기 좀 민망함 ㅜㅜ차라리 부쳐놓고 축하하는 게 편함
2.. 가기싫은경우가 더 많아질걸 ㅇㅅㅇ 그래도 돈은줘야하는 ㅎ
제목 누르기 전엔 졸라 111111 이지!!! 였는데 글 보고 나니까 222222... 편리한 것 같기도하고, 뭔가 직접 방문하고 마주보고 인사하기엔 그렇게 친한 사이 아닌데. 성의표시는 하고 싶은 사이일때 저런 거 딱 좋을 것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