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직원)“허장영 씨 다음 주에 스승의날이 있네요”
(허장영 씨)“네”
(전담 직원)“원장님 선물 생각해 보셨어요?”
(허장영 씨)“딸기요”
(전담 직원)“미리 사면 상할 수 있으니 다음 주 수업 시간 전에 사실이래요?”
(허장영 씨)“네”
허장영 씨와 믹비 공방에 가면서 스승의날 선물에 대해 의논했다.
다음 주 수업 시작 전에 딸기를 사시기로 했다.
허장영 씨와 믹비 공방에 왔다.
오늘도 전 시간에 했던 핸드프린팅을 하시기로 했다.
그림을 그릴 그릇을 2개 고르셨다.
허장영 씨 주변을 살펴보셨다.
(사모님)“오늘은 어떤 그림을 그릴 실 건가요?”
(허장영 씨)“이거요”
옆에 있는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를 그리시겠다고 하셨다.
사모님께서 귀여운 산타 캐릭터를 보고 그릴 수 있도록 주셨다.
허장영 씨 평소와는 다르게 그림그리기에 집중하셨다.
그릇이 2개라서 시간이 오래 걸리실 줄 알았는데 금방 그리셨다.
(사모님)“이 그릇은 흰색은 안 칠하셔도 흰색이 나와요.”
(허장영 씨)“네”
사모님이 잠깐 채색에 관해 설명해 주셨다.
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만들어 주셨다.
사모님께서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어 주시니 분위기 있는 카페에 온 것처럼 느껴져서 좋았다.
허장영 씨 집중해서 채색을 다 하셨다.
허장영 씨 예전 감각을 찾으시는 것 같다.
6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허장영 씨를 봐 오셔서 그런지 허장영 씨에 대해 잘 아신다.
다음 주는 스승의 날을 구실로 선물을 사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살펴야겠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이영재
허장영 씨는 믹비 공방 장기 회원이시네요. 스승의 날 감사 인사를 당사자인 허장영 씨와 묻고 의논하여 준비하시니 고맙습니다. 공방 가는 날 자연스럽게 인사 나누시길 바라요. 좋은 구실이 되겠습니다. - 이다연
벌써 6년이네요. 허장영 씨가 몰입해서 즐기는 것이 있다니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감사 인사도 좋네요. 그렇게 관계가 쌓여갔지요.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허장영, 취미(찾기)26-1, 도자기 만들기요
허장영, 취미(찾기)26-2, 할 만해요.
허장영, 취미(찾기) 26-3, 허장영 님, 잘 지내셨어요?
허장영, 취미(찾기) 26-4, 탁구장
허장영, 취미(찾기) 26-5, 자세가 좋네요
허장영, 취미(찾기)26-6 , 예전 실력 나오시네요
허장영, 취미(찾기)26-7, 탁구대회
허장영, 취미(찾기) 26-8, 그림 잘 그리시네요
허장영, 취미(찾기)26-10, 카페에 온 것처럼
첫댓글 허장영 씨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그림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오랫동안 함께한 사모님과의 인연도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긴 시간 함께 하셨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잘지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