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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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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가끔있다는 무당에게 쫓겨나는 사람들
고랭지 추천 0 조회 118,306 26.07.31 17:33 댓글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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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1 01:25

    헐 부럽다

  • 26.08.01 11:44

    나도 그런 소리 들어.. 점보러다닐 생각 말고 여행가서 절이나 성당있으면 가서 기도나 하래 찾아가지도 말고 그냥 눈에 보이면 들리기만 하래

  • 26.07.31 21:23

    좀 맞춘다, 말 그럴듯하게라도 한다 하는 무당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던데ㅋㅋㅋㅋㅋㅋㅋ
    우습게도 안보인다는둥 쎄다는둥 저런말은 또 하나보네?

  • 26.07.31 21:47

    나보고도 다니지말라던데 귀얇다고ㅠㅋㅋㅋ 걍 줏대있게살으래

  • 26.07.31 22:17

    인생굴곡 없으면 이런 데 다닐 필요 없다고 말 하더라

  • 26.07.31 23:00

    신점이라 다른 얘기긴한데..보통 신강사주들이 너는 점사 볼 필요없다, 니 감이 맞다 하는 이유가 신강사주는 자기 기운이 세서 그거대로 사는 사주팔자? 라서 대운 이런것도 덜 타나 그럴걸ㅋㅋㅋ어차피 신강해서 남의말 듣지도 않고 지 고집대로 하는것도 있다고 들음..

  • 26.08.01 00:54

    동생한테는 무난한 삶이니까 올 필요없다고 했다는데 대신 위에 언니 있지? 그 언니 오라해. 그랬다고..아직 무서워서 못 가봄🥲

  • 26.08.01 01:03

    쫒겨난 여시들 인생이 궁금하다

  • 26.08.01 01:38

    이거 한.. 3주전인가?
    심야괴담회에서도 나온 내용이다!
    별로 안무섭고 흥미로웠어
    https://youtu.be/pAW8weDGSQ8

  • 26.08.01 01:39

    초반댓에 있네 통햇다 찌찌뽕

  • 26.08.01 02:55

    나도 굳이 보러다니지말라함..

  • 26.08.01 03:07

    나는 걱정도 없는데 왜 왔냐는 소리 들어봤어ㅋㅋ 실제로 호기심에 가본거긴 함

  • 26.08.01 03:52

    나는 어차피 믿을것도아니면서 왜 물어보냐고 니 감이 맞으니까 니하고싶은대로하고살으라했어

  • 26.08.01 04:25

    엄마가 자꾸 데려가서 졸라 갔는데 가는데마다 이런데 올 필요도 없는애가 왜 왔냐고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살라하길래 이제 엄마도 포기함

  • 26.08.01 04:40

    좀 다른 얘기지만 난 점 안믿는데 친구따라서 대전 어디 유명하다는 곳까지 간적이 있거든? 비혼인데 나더러 결혼 두번할거라그러고 좀 웃기더라 ㅋㅋㅋㅋ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1 11:1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1 11:20

  • 26.08.01 16:20

    나랑 같은데 갔나? 대전 엄청 유명하다고 해서 친구랑 갔는데 뭔 5분 보고 나옴 ㅋㅋㅋㅋ 나도 비혼인데 존나 확고하게 3년인가 몇년내로 무조건 결혼한다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결혼생각 없는데요...? 하니까 졸라 단호하게 아니라고 무조건 결혼한다함 ㅋㅋㅋㅋ 개뿔 안했고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1 21:17

  • 26.08.01 06:21

    신점 난생처음 보러 갔는데 무당이 나한테 궁금한것도 없고 믿지도 않을거면서 왜 왔냐고 했음
    기운도 엄청쎄고 이런거 안보러 다녀도 이미 내 촉이 다 맞으니까 이런데 오지말고 그냥 멘탈 잘 관리하면서 살라고 함

  • 26.08.01 06:39

    네임드에 웨이팅 몇달인 곳 신점 보러갔는데 5분만에 끝남.. 줄줄 말하긴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고 뭔가 나를 봐주기 싫은가? 했음. 내 지인들 다 거기서 최소 30분이상 봤고 개 잘맞췄다했는데.. 가족들 친가 외가 다 기독교라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 26.08.01 06:50

    한번도 쫓겨난적 업ㄹ음ㅋㅋㅋㅋ

  • 26.08.01 07:08

    이거 꼭 자기 신이 더 쎄서 그런거 아니라고. 무조건 좋은거 아니라고 하던데

  • 26.08.01 09:36

    나는 사주 매년 보는 곳 있는데 거기서 신점 같은 거 보러 가지 말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주만 봄

  • 26.08.04 23:54

    어? 나도 이소리 들었너!

  • 26.08.01 10:26

    나 이런거 보고 친구따라 입구 들어갔을때 나가래서 네??혹시저한테조상신이... 했더니 cctv보면서 공영주차장에 대라고 차빼라고 해서 네?제가운전한지어떻게아셨ㄷㄷ?? 하니까 걍 말없이 내가 오른손으로 키링주렁주렁달린 차키 돌리고 있던거 가리킴ㅜ

  • 26.08.01 11:56

    어자피 니맘대로 살꺼면서 왜오냐 해서...ㅋ진짜 내맘대로 내키는데로 살긴 함..언니가 매번 어자피 니 쪼대로 할꺼면서 뭘 묻냐 하긴 혀

  • 26.08.01 20:27

    지인들이 잘 본다고 해서 딱 한번 간적 있는데 나한테 오지말라고 함 ㅠ 나가라고는 안했는데.. 과거 현재 미래 그냥 입 여는것마다 다 틀리고 맞는게 1도 없어서 돈 아까웠음..ㅠ

  • 26.08.03 20:46

    수호신 쎈사람 들여다보고 복채받으면 신 도망간다묘

  • 26.08.03 21:17

    옛날에 할머니가 친구따라 점집갓는데 할머니뒤에 큰 십자가 잇다고 나가라햇대(할머니 교회다녔음)

  • 26.08.07 01:42

    나랑 친구한텐 교회나 잘 다니라고 했어 ㅋㅋ

  • 26.08.07 07:53

    나한테도 십자가 때문에 안보이니까 가라고함

  • 26.08.08 05:37

    나도 어짜피 언니 안믿자나 커피나마시고가

  • 26.08.08 19:07

    오 신기하다 나도 수호신(할아버지) 있다고 신점 봐주고나서 마지막에 나한테 음식바리바리 싸주심.. 과일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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