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더도
네이버 카페 중에 '농라'라고
농산물 직거래 카페가 있음
굉장히 규모가 크고 쌉유명한 곳임
~대충 어느 판매자 복숭아가 맛있었다는 글~
헉 ⋯ 4kg 6만 ⋯ 😦
ㅋㅋㅋㅋㅋㅋ띵댓
ㅠㅠ
판매자 등판 댓글과
그 외 다른 의견들
흠
복숭아 가격 문제는
이 판매자 글에서만 나온 얘기가 아님
농라 카페에는 입소문으로 유명 판매자들이 많은데
복숭아같은 경우는
복켓팅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치열함
댓글 개많이 달린 복숭아 가격 핫플
싸우지마세요ㄷㄷ
다들 비슷한 생각이었나봄
~로컬에서 사면 농라보다 훨씬 싸다는 정보성 글~
그리고 여시 검색해도 나오는
올해 농라 복숭아 후기
tmi로 저는 이미 24년도에 농라 복숭아에
실망해서 더 이용안한다뇌요ㅠㅋㅋㅋㅋ
그 때 달글에 썼던 댓 남아있길래 가져옴
흠 다들 치열하게 사니까
맛있으니까 시중에 파는거보다 비싸겠지?
or 걍 시중 가격 모르고
직거래니까 싸겠지 하는 맘에 걍 사는거같음
다들 모방소비말고
복숭아는 동네에서 직접 보고 사묵자 ⋯
🍑
농라에서 많이 샀었는데 계속 비싸져서 안사 이제
하나로마트가 찐이야 올해 복숭아 많이 비싸지도 않아
나도 그래서 하나로마트가소 사먹음 ㅋㅋㅋ 철마다 과일 가격 적당하고 존맛이야!!!!!!!!!!
복숭아 티켓팅하고 오버하는거 진짜 바보 같음... 전부 마케팅에 속는거임 걍 시장가서 매일매일 경매 떼오는곳 알아내는게 훨씬 나음
헐 맞아 하나로마트!!! 훨씬 맛있었음
그리고 동네에 만원 하는 거 걍 별로려나 하고 맛만 보자 샀는데 설탕을 들이부운 줄 앎
진짜 개존맛
나도 옛날부터 농라이용많이 샀었는데 진짜 갈수록 가격 너무높아서 안삼.... 특히 이번에 복숭아는 나도 깜놀했는데 이렇게 논란나서 꼬시다진짜.... 미친개비싸...!!!!!!!!! 백화점보다 비싸게받는게 말이되냐고?! 백화점에서 4키로 39000에 팔던데 지들이 왜...4만원도 넘게받냐?!
하나로마트 로컬 거기가 훨씬 합리적일 듯.. 저거 너무하네
품종 과수 이런거에따라 가격 천차만별인건알겠는데
사키로에 오만원할거면 맛없으면 안되는거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농협이 괜히 40년동안 굳건한 게 아님..ㅎ...ㅋ...
농라 안들어간지 좀 됨
나도 진짜 짜증났음 비싼돈주고 샀는데 탄저 가득하고 무르고 맹맛 ㅋㅋ
마트에서 그냥사도 맛있던데.. 폭리 미쳤네
나 이제 농라안삼 그래서 ㅋㅋ
과일 말고도 걍 다 비쌈 나는 시골이라는게 없어서 기름이나 고추가루 이런걸 사먹을곳이 없어가지고 농라 가입해서 샀었는데 그냥 시장에서 사먹는게 더 싸더라..
헐 개비싸다.. 요새 복숭아 싸고맛있는데
나도 한번 사먹어봤는데 노맛이었고 이후 가격들 보니 개에바라 걍 집앞 과일가게에서 사먹음
장바구니 넣어둔 영천복숭아도 딱 저 가격인데 비싼거 맞구나..
로컬 진짜 맛있어!!!ㅠㅠ
맛있는 과일 잘 떼오는 과일가게가 젤 좋음
나도 농라 안씀 ㅋㅋㅋㅋ 배송비도 다 별도고 오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냥 대구에서 올라오는거 골라사 올해 대구쪽 복숭아 다존나달아 우리고모 복숭아 매해보내는데 올해가진짜 ㄹㄱㄴ
농라 가입 몇년전에 했는데 그때도 가격이... 이게 직거래 가격이라고? 하고 한번도 안삼;;
걍 조치원 가서 암데서나 사면 진짜 맛있음
걍 시장가서 사자…
농라 진짜 비싸게 파는거 많아 과일뿐만 아님 ㅋㅋ 그냥 하나로마트에서 쓰는게 훨 싸게 먹힘 눈으로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 그리고 농라는 온누리나 농할상품권 이런거 적용 가능하다면서 그만큼 더 비싸게 받는것도 많더라
농라는 아니지만 도도명가가 제일 비싼데 맛없었음 동네 복숭아랑 비슷하고 때깔만 좋음
진짜 개양아치.....
직거랜데 직접 더받는 ㅋㅋㅋㅋㅋㅋ 안사면 없어지든가 내려가든가 하겠지
나도 가격이 항상 의문이더라
중간 유통업체 제끼고 판매자 소비자 윈윈해서 박리다매 아니였냐고..;
농라에서 2년전까지 진짜 잘사먹었는데 올해 너무비싸길래 안샀음
여주사람인데 우리동네면 걍 암데나 가서 사도 존맛임
농라 축산 수산쪽은 예전에 괜찮아서 3년전쯤까지 매 명절마다 부모님 사드렸었는데 이젠 어떠려나
개비싸네
비싼 가격에 비해 당도 장난치냐고~~~
나도 농라 여러번 시켜먹어봤는데 맹맹한단맛만 많고 다 실패해가지고 발길끊음
쿠팡이더쌈..ㄹㅇ 농라3년전까지만해도 ㄱㅊ앗은데 지금 개에바임
나 동네마트에서 딱복10키로 3만원에 샀는데 존맛이었는데 농라존나비싸구나
우리집은 맨날 가락시장 가서 사오는데 다 존맛임.. 진짜 양심적으로 하지... 사람들 좋은 마음을 저런식으로 이용해먹냐
이마트에서 저탄소 머시기 13000원인가 사왓는데 맛나던디 야들야들
올해 경상도쪽비안와서 복숭아개단데, 농라진짜 노양심
저래서 안산지 오래됨;;; 존나비싸 적당히비싸야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