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뿌요뿌요쭈압
군산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20대 방사선사, 임가현 씨의 이름을 유가족이 공개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방사선사로 일하던 26살 임가현 씨는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군산에 들어설 예정인 상급종합병원 입사를 목표로 꿈을 품은 가현 씨.
3년가량 다니던 전 직장을 그만두고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보다 큰 직장으로 옮긴지 약 한 달 만에 벌어진 비극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무너져 내렸습니다.
아버지와 임가현 방사선사님 전임자분도 증언하심
영상으로 보면 어머니 진짜 오열하심......
다들 故 임가현 방사선사님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fmB5R_E-84g?si=atlhBPV8L76FY1Z0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 찐따같은것이 또 사람 죽였나보네 진짜 태움 그거 하는 사람들 ㅈㄴ찌질하고 추하다 살인자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친새끼들 할짓이없어서
전임자까지 나서서 증언하는 거 쉽지 않을텐데 진짜 오죽했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병원 내에서 지가 선임이면 뭐 다 해도 되는 거야? 수직적이고 보수적인 분위기인 건 알겠는데 누가 괴롭히래? 개열받네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길 아 애초에 본인들은 잘못없다고 핑계대려나? 그렇게 살지 마라 정말
전임자 선생님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저렇게 나서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하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죽지 말고 퇴사하자…. 나도 직괴로 고생했어서 더 마음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 씨 입사 직전까지 동군산병원에서 근무했던 방사선사 A 씨 역시 선임들의 반복적인 괴롭힘으로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퇴사 당시 병원에 문제를 알렸지만,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ㅅㅂ병원도 공범이다. 영상...어머니 울음소리 진짜...아휴
너무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배로 당해라 개 미친것들 지네가 뭔데 사람을 괴롭히는건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원종사자들이 죽는건 병원한테도 책임이 있다... 사람 치료하고 살리는 이면에 고통받다 죽는 사람이있다니ㅉ
진짜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워..직괴 대체 왜?? 괴롭힐 일이 뭐가 있냐고.. 진짜 다 돌려 받아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해자 고통스럽게 뒤져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원도 같이 처벌해라 언제까지 직괴로 자살하게만들거냐 .. 가해자는 사죄 및 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사람을 왜 괴롭히는 거야? 같은데서 일하는 동료 괴롭히면 좋아..? 이해가 안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