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발이가 더 쉽고 싸서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벽 미장이 제대로 안돼있어서 하는거야.. 벽자체가 배가 나오거나 평활이 안맞아서 울퉁불퉁한데 그 위에 저렇게 얇게 골파서 붙이거나 본드 시공하면 벽 튀어나온대로 타일 모서리 더 심하게 튀어나옴 떠발이 제대로하면 저 뒤에 다 채워지고 시멘트벽으로 만들어지는게 정상인데 재료아낀다고 물 많이 섞거나 저렇게 듬성듬성 올렸을때 시멘이 벽이랑 타일사이에서 타일 무게 못붙잡아서 떨어지고 깨지는거 떠발이 자체가 나쁜게 아니야 옛날엔 다른 나라 집들도 공사단계에서는 다 저렇게 했어 돈을 아껴서 문제가 되는거지 떠발이 안하고 싶으면 안 해도 돼 그대신 타일공 부르기전에 따로 미장공 불러서 평활맞춰서 미장하고 타일올려도 될 정도로 마른 다음에 타일공 부르면 돼. 외국에서는 그렇게 해 솔직히 떠발이가 더 어렵지 저거 골파서 붙이는거는 절단이나 무거운거 빼면 일도 아냐ㅋㅋㅋ
첫댓글 헐 저게 무슨무슨 이유로 더 낫다 이러는거 봤는데ㅜ아닌가보네
뒤진다 시밯 진짜
그래서 울집 타일이 떨어진거구나
저거 겨울에 화장실 단열잘안되면 와장창깨지잖아 속에 저렇게붙여놔서 이거 뭐지했어
시발아
개똥 바른 것도 아니고 저게 뭐여
제대로 발라라 진짜
ㅡㅡ 우리집도 저딴식으로 해둠
타일배울때도 저렇게알려주던데.. 타일 진짜 ㅈㄴ 무거워
저거 어젠가 봤는데 우리나라 건설사가 시공 ㅈ 같이해서 저걸로 수평맞춰야한다던데... 물론 아예 안채우고 하는건 뮨제지만 일단 떠발이를 하는 이유가 그거라고... ㅠ 물론2 남초 일 좆같이 하는건 맞음 떠발이든 나발이던 잘 해야지
자격증 시험도 저래 보는게 충격
떠발이가 더 쉽고 싸서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벽 미장이 제대로 안돼있어서 하는거야.. 벽자체가 배가 나오거나 평활이 안맞아서 울퉁불퉁한데 그 위에 저렇게 얇게 골파서 붙이거나 본드 시공하면 벽 튀어나온대로 타일 모서리 더 심하게 튀어나옴
떠발이 제대로하면 저 뒤에 다 채워지고 시멘트벽으로 만들어지는게 정상인데 재료아낀다고 물 많이 섞거나 저렇게 듬성듬성 올렸을때 시멘이 벽이랑 타일사이에서 타일 무게 못붙잡아서 떨어지고 깨지는거
떠발이 자체가 나쁜게 아니야 옛날엔 다른 나라 집들도 공사단계에서는 다 저렇게 했어
돈을 아껴서 문제가 되는거지
떠발이 안하고 싶으면 안 해도 돼 그대신 타일공 부르기전에 따로 미장공 불러서 평활맞춰서 미장하고 타일올려도 될 정도로 마른 다음에 타일공 부르면 돼. 외국에서는 그렇게 해
솔직히 떠발이가 더 어렵지 저거 골파서 붙이는거는 절단이나 무거운거 빼면 일도 아냐ㅋㅋㅋ
와 배워간다. 타일 고수의 향기가 나는 여시...
오 타일 잘 알 여시다,, 덕분에 잘 알고 가.!
저 시공방법 자체가 문제는아닌데 시공을 대충해서 그럴걸 특히 신축같은곳은 저런하자 많음
미친... 꼼꼼히해야지ㅡㅡ
진짜 이명박때 건축규제풀어서 신축은 소음심하고 건물이다저럼 진짜
...? 어떻게 자격증 시험을 ...
엥 저렇게 안하면 나중에 철거할때 아찔하다... 떠발이가 문제는 아님. 너무 비게하는사람이 문제지.. 일단 벽 평활도 안맞아
오 나 안 그랴도 궁금했어 어디는 촘촘하게 긁어서 하고 어디는 왜 그냥 바르는지! 원문이랑 댓글 보니까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그래서 우리집은 평생 하자보수 무료인 곳에서 했는데 살면서 세월로 생기는 하자 빼고는 다 해줌
울 아파트 전체 호수가 아마 화장실 타일 다 깨지거나 떨어졌을듯..... 개날림시공
그래서 울집 타일이 떨어졌나,,;;
그래도 저건 많이 붙였네 우리 아파트는 진짜 뭔 테니스 공만한크기 동그라미 다섯개가 다였어
한국 남초특 ㅗ
남초 직업들은 사기꾼 개많음
와 지금 화장실이라 옆에있는 타일 두드려봤는데 저렇게 되어있는것같다..
옆으로 이동하며 치니 탁탁텅텅탁탁텅텅 이렇게 소리남ㅋㅋㅋ
그럼 울퉁불퉁한걸 떠발이말고 싹싹 바르는걸로는 해결이 안된다는 얘기야? 흠
헐 그래서 우리엄마 사는 집 화장실 타일 떨어지고 깨지고 그랬나봐 .. 그 집 아파트 세대들 그거 하자 접수 들어옴
진짜 한국스럽다
헐 나 신축 입주해서 몇달 살다가 화장실 거울붙어있는 개큰 선반 추락해서 보니까 타일떨어지면서 그위에 달려있던 선반 추락한건데 타일 떨어진 표면 저렇게 돼있었음… 씻고 있었으면 유리파편에 온몸 찢겨나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