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냥아치들..ㅅㅂ 나 15년째 키우는중이고 정기적으로 장소바꿔가면서 대답도 안하고 자는데 지금까지 많이 당해봐서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불안함으로 찾아다녀 ㅜㅜㅜ 가끔 찾는거 2~3분 넘어가면 진짜 손떨림... 시부랄 진짜 대답좀 해!!!!!!
나는 집 에이에스 기사 왘ㅅ는데 들어올때 현관문을 열어놨다는거야 근데 둘째고양이가 존나 안보여 마침 다른 매트 기사가 계약하러 그시간에 와가지고 나는 멘붕돼서 죄송하다고 고양이잠깐 찾겠다고 그램ㅅ더니 기사님이 엉뚱한 곳에서 찾아줌..;; 이사한 지 얼마안됐어서 액자 바닥에두고 벽에 세워놨는데 그 뒤에 숨어있었어ㅠ 시발 진짜 손발 덜덜 떨림
첫댓글 야임마 ㅠㅠㅠㅠ 진짜 심장떨어질듯
우리애도 집에서 숨는곳 7개
번갈아가면서 슘음 ㅋㅋㅋㅋ하 귀오워
트릿통 들고다니면서 흔들고다님 까까 까까 하면서ㅠㅠㅠㅠ
아니 트릿통까지 우리집인줄ㅠㅋㅋㅋㅋ
나도 ㅠㅠ 옷무덤 깊숙한곳에서 불러도 안나옴 울먹거리는 나 구경함 ㅠ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트릿통 흔들면 백프로 나옴
캔 하나 따면 당장 소환됨ㅋㅋㅋ 자다가도 캔따는 소리 들리면 0.1초만에 발밑에 와있더라ㅋㅋ
나도 가끔 집에서 잃어버림 ㅠ 자동급식기 밥 내리면 호다닥 나와서 잃아버릴때마다 급식기 켜
시끄 개귀여워ㅠㅠ 냥이들 뜬금없는 곳에 쑤셔들어가서 자서 없어진 줄 알고 찾을 때 많음
세탁기 뒤...
불러도 캔을 따도 안나와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는데 안방 문 위에 있었음...어찌 올라간건지 중심은 어찌 잡고있는건지 환장하는줄
나도 이사하고 셋째 없어져서 나갔나 동네 엄청 찾아다니고 고양이 탐정 불렀는데 10분만에 집안 싱크대 서랍장 안에서 찾음 나쁜기집애 그렇게 불러도 안나오더니
우리 애기도 빨래방 가려고 꺼내놓은 이불 사이에 껴서 숨어있었어… 온 집안을 싹 다 뒤졌는데 안보여서 진짜 손 벌벌 떨면서 간식으로 유혹했는데 숨바꼭질 하는 줄 알고 신나서 더 숨어있었나봐;
아....... 진심 냥아치들..ㅅㅂ 나 15년째 키우는중이고 정기적으로 장소바꿔가면서 대답도 안하고 자는데 지금까지 많이 당해봐서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불안함으로 찾아다녀 ㅜㅜㅜ 가끔 찾는거 2~3분 넘어가면 진짜 손떨림... 시부랄 진짜 대답좀 해!!!!!!
ㄹㅇ;;우리집은 책장에 진열돼있더라 왜저러지 ㅇㅅㅇ? 표정으로 우리가족 다 집안 뒤지고있는거 구경하고있었음 책장에서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열되어있대 아 귀여워
아욘나킹받는데 다행이고고마울듯 ㅜ 하
ㅋㅋㅋㅋㅋㅋㅋ구경잼ㅋㅋㅋㅋㅋㅋㅋ
하.. 고양이가 작정하고 숨어 들어가면 못 찾음 ㅠㅠㅠㅠ 상상도 못할 구석탱이에 낑겨있음 ㅠㅠㅠㅠㅠ
나도 종종 잃어버림..^^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옷장 깊숙한 곳에서 자거나.. 쇼파 뒤로 숨거나
울 냥이도 집에서 자꾸 잃어버림 도대체 어디에 숨는건지도 모르겠어
이 쉑히들 간절히 부르면 일부러 숨죽이고 어디선가 쳐다보고있음...알면서 안 나옴...
나도 심장 덜컹한적많음 ㅠ
나는 집 에이에스 기사 왘ㅅ는데 들어올때 현관문을 열어놨다는거야 근데 둘째고양이가 존나 안보여 마침 다른 매트 기사가 계약하러 그시간에 와가지고 나는 멘붕돼서 죄송하다고 고양이잠깐 찾겠다고 그램ㅅ더니 기사님이 엉뚱한 곳에서 찾아줌..;; 이사한 지 얼마안됐어서 액자 바닥에두고 벽에 세워놨는데 그 뒤에 숨어있었어ㅠ 시발 진짜 손발 덜덜 떨림
평소엔 말개많는데 내가찾아다니먄진짜 입꾹닫하고 구경함 개킹받음ㅋㅋㅋㅋㅋㅋ
우리애는 숨숨집도 안 들어가고 어디 숨는 행동 자체가 아예 없는데 이유가 뭘까?
평소에 겁나 관종이긴 한데
내가 널 보고 너도 날 볼 수 있는게 좋아!인거ㅋㅋㅋ 울냥이도 가족들 안보이는 막힌 공간은 안좋아하더라 들어가도 해먹만 가고
아진짜 분신술쓴다니깐 분명히없었는데 다시있어
나도 얘가 한참 불러도 안나오길래 나간줄 알고 쓰레빠도 못신고 계단까지 한바퀴 둘러봤는데 집 들어오면 거실에서 어리둥절한 얼굴로 기다리고 있음ㅅㅂㅋㅋ
심장 쿵쾅 하면서 온 집안 뒤지고 있으면 갑자기 내 뒤에서 나타남
평소에 부르면 잘 오던 애도 절대 안나와 콧소리도 안냄 미동도 없음 그리고 찾고있는 집사 지켜보고 있기
울고앵도 없어져서ㅠ 진짜 온집안을 뒤져도 없는거야 평소에 방묘창 방묘문 중문 다 철저히 해서 없어질수가 없는데.. 찾다 지쳐서 바닥에 누워서 우는데 이런미친 베란다 문 위에 있었음
미친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맛있게 자고 있어서ㅠㅜㅜㅠ집사님들 엄청 놀랬겠다ㅜㅠ
나갈리는 없어서 찾다찾다 포기했는데 화장대 서랍 살짝열린거 안에도아니고 안에들어가서 그 서랍뒤편?에 누워있더라 서랍닫는데 물-컹 해서 빼봤더니 거기서 쳐다보고있음 촤암내
와 미묘…
간식 부시럭 거리면 10초 안에 어디서든 나타남..
지금 현재 우리 고양이 안 보임 ㅜㅜ 안 나와
간식통 흔들어보래 여시들이
유튜브에 아기고양이 부르는 소리 틀면 헐레벌떡 나와
저렇게 숨을땐 간식준대도 안나옴ㅋㅋ
22 평소의 돼지가 아닌듯 숨죽이고 지켜봄
정말 100에 90은 집안에 숨어있는건데 우리애는 진짜 나갔었음..
아찔해..
넓지도 않은 집에서 진짜 고양이 잃어버린다니까 나갔을리 없고 이 집에 존재하는게 확실한걸 아는데도 어딨는지 모르겠어
내친구네.고양이는 무슨 싱크대배관인가어디들어가있었대 ㅠ
그래서 주방수납장 트랩설치함
오죽했으면 난 고양이가변기들어가있는데내가내렸나? 생각도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