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연락이 왔다
와사비누리 추천 0 조회 31,308 26.08.01 23:02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1 23:02

    첫댓글 야임마 ㅠㅠㅠㅠ 진짜 심장떨어질듯

  • 26.08.01 23:05

    우리애도 집에서 숨는곳 7개
    번갈아가면서 슘음 ㅋㅋㅋㅋ하 귀오워

  • 26.08.01 23:09

    트릿통 들고다니면서 흔들고다님 까까 까까 하면서ㅠㅠㅠㅠ

  • 26.08.01 23:11

    아니 트릿통까지 우리집인줄ㅠㅋㅋㅋㅋ

  • 26.08.01 23:10

    나도 ㅠㅠ 옷무덤 깊숙한곳에서 불러도 안나옴 울먹거리는 나 구경함 ㅠ

  • 작성자 26.08.01 23:16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 26.08.01 23:12

    트릿통 흔들면 백프로 나옴

  • 26.08.01 23:14

    캔 하나 따면 당장 소환됨ㅋㅋㅋ 자다가도 캔따는 소리 들리면 0.1초만에 발밑에 와있더라ㅋㅋ

  • 26.08.01 23:16

    나도 가끔 집에서 잃어버림 ㅠ 자동급식기 밥 내리면 호다닥 나와서 잃아버릴때마다 급식기 켜

  • 26.08.01 23:16

    시끄 개귀여워ㅠㅠ 냥이들 뜬금없는 곳에 쑤셔들어가서 자서 없어진 줄 알고 찾을 때 많음

  • 26.08.01 23:18

    세탁기 뒤...

  • 26.08.01 23:20

    불러도 캔을 따도 안나와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는데 안방 문 위에 있었음...어찌 올라간건지 중심은 어찌 잡고있는건지 환장하는줄

  • 26.08.01 23:20

    나도 이사하고 셋째 없어져서 나갔나 동네 엄청 찾아다니고 고양이 탐정 불렀는데 10분만에 집안 싱크대 서랍장 안에서 찾음 나쁜기집애 그렇게 불러도 안나오더니

  • 26.08.01 23:28

    우리 애기도 빨래방 가려고 꺼내놓은 이불 사이에 껴서 숨어있었어… 온 집안을 싹 다 뒤졌는데 안보여서 진짜 손 벌벌 떨면서 간식으로 유혹했는데 숨바꼭질 하는 줄 알고 신나서 더 숨어있었나봐;

  • 26.08.01 23:33

    아....... 진심 냥아치들..ㅅㅂ 나 15년째 키우는중이고 정기적으로 장소바꿔가면서 대답도 안하고 자는데 지금까지 많이 당해봐서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불안함으로 찾아다녀 ㅜㅜㅜ 가끔 찾는거 2~3분 넘어가면 진짜 손떨림... 시부랄 진짜 대답좀 해!!!!!!

  • 26.08.01 23:31

    ㄹㅇ;;우리집은 책장에 진열돼있더라 왜저러지 ㅇㅅㅇ? 표정으로 우리가족 다 집안 뒤지고있는거 구경하고있었음 책장에서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6.08.01 23:32

    진열되어있대 아 귀여워

  • 26.08.01 23:44

    아욘나킹받는데 다행이고고마울듯 ㅜ 하

  • ㅋㅋㅋㅋㅋㅋㅋ구경잼ㅋㅋㅋㅋㅋㅋㅋ

  • 26.08.01 23:34

    하.. 고양이가 작정하고 숨어 들어가면 못 찾음 ㅠㅠㅠㅠ 상상도 못할 구석탱이에 낑겨있음 ㅠㅠㅠㅠㅠ

  • 26.08.01 23:35

    나도 종종 잃어버림..^^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옷장 깊숙한 곳에서 자거나.. 쇼파 뒤로 숨거나

  • 26.08.01 23:37

    울 냥이도 집에서 자꾸 잃어버림 도대체 어디에 숨는건지도 모르겠어

  • 26.08.01 23:37

    이 쉑히들 간절히 부르면 일부러 숨죽이고 어디선가 쳐다보고있음...알면서 안 나옴...

  • 26.08.01 23:39

    나도 심장 덜컹한적많음 ㅠ

  • 26.08.01 23:48

    나는 집 에이에스 기사 왘ㅅ는데 들어올때 현관문을 열어놨다는거야 근데 둘째고양이가 존나 안보여 마침 다른 매트 기사가 계약하러 그시간에 와가지고 나는 멘붕돼서 죄송하다고 고양이잠깐 찾겠다고 그램ㅅ더니 기사님이 엉뚱한 곳에서 찾아줌..;; 이사한 지 얼마안됐어서 액자 바닥에두고 벽에 세워놨는데 그 뒤에 숨어있었어ㅠ 시발 진짜 손발 덜덜 떨림

  • 26.08.02 00:24

    평소엔 말개많는데 내가찾아다니먄진짜 입꾹닫하고 구경함 개킹받음ㅋㅋㅋㅋㅋㅋ

  • 우리애는 숨숨집도 안 들어가고 어디 숨는 행동 자체가 아예 없는데 이유가 뭘까?
    평소에 겁나 관종이긴 한데

  • 26.08.02 02:20

    내가 널 보고 너도 날 볼 수 있는게 좋아!인거ㅋㅋㅋ 울냥이도 가족들 안보이는 막힌 공간은 안좋아하더라 들어가도 해먹만 가고

  • 26.08.02 00:37

    아진짜 분신술쓴다니깐 분명히없었는데 다시있어

  • 26.08.02 01:58

    나도 얘가 한참 불러도 안나오길래 나간줄 알고 쓰레빠도 못신고 계단까지 한바퀴 둘러봤는데 집 들어오면 거실에서 어리둥절한 얼굴로 기다리고 있음ㅅㅂㅋㅋ

  • 26.08.02 02:13

    심장 쿵쾅 하면서 온 집안 뒤지고 있으면 갑자기 내 뒤에서 나타남

  • 26.08.02 06:46

    평소에 부르면 잘 오던 애도 절대 안나와 콧소리도 안냄 미동도 없음 그리고 찾고있는 집사 지켜보고 있기

  • 26.08.02 07:38

    울고앵도 없어져서ㅠ 진짜 온집안을 뒤져도 없는거야 평소에 방묘창 방묘문 중문 다 철저히 해서 없어질수가 없는데.. 찾다 지쳐서 바닥에 누워서 우는데 이런미친 베란다 문 위에 있었음

  • 26.08.02 11:54

    미친 ㄱㅇㅇ

  • 26.08.02 08:12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맛있게 자고 있어서ㅠㅜㅜㅠ집사님들 엄청 놀랬겠다ㅜㅠ

  • 26.08.02 09:03

    나갈리는 없어서 찾다찾다 포기했는데 화장대 서랍 살짝열린거 안에도아니고 안에들어가서 그 서랍뒤편?에 누워있더라 서랍닫는데 물-컹 해서 빼봤더니 거기서 쳐다보고있음 촤암내

  • 26.08.02 16:29

    와 미묘…

  • 26.08.02 12:27

    간식 부시럭 거리면 10초 안에 어디서든 나타남..

  • 26.08.02 12:28

    지금 현재 우리 고양이 안 보임 ㅜㅜ 안 나와

  • 작성자 26.08.02 12:29

    간식통 흔들어보래 여시들이

  • 유튜브에 아기고양이 부르는 소리 틀면 헐레벌떡 나와

  • 26.08.02 14:26

    저렇게 숨을땐 간식준대도 안나옴ㅋㅋ

  • 26.08.02 16:25

    22 평소의 돼지가 아닌듯 숨죽이고 지켜봄

  • 26.08.02 14:53

    정말 100에 90은 집안에 숨어있는건데 우리애는 진짜 나갔었음..

  • 26.08.02 16:25

    아찔해..

  • 26.08.02 17:58

    넓지도 않은 집에서 진짜 고양이 잃어버린다니까 나갔을리 없고 이 집에 존재하는게 확실한걸 아는데도 어딨는지 모르겠어

  • 26.08.02 19:55

    내친구네.고양이는 무슨 싱크대배관인가어디들어가있었대 ㅠ
    그래서 주방수납장 트랩설치함

  • 26.08.02 23:02

    오죽했으면 난 고양이가변기들어가있는데내가내렸나? 생각도했다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