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802060210669
주인 안 오자 경적 '빵빵'…범인은 '성질 급한 개'
자동차 안에 있던 성질 급한 강아지가 연신 경적을 울려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전날 아침 잉글랜드 보비 트레이시의 한 상가 앞에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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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지난달 30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전날 아침 잉글랜드 보비 트레이시의 한 상가 앞에서 차량 경적이 계속 울렸습니다.
'빵빵' 소리가 멈추지 않자 상점 주인과 행인들은
무슨 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차량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하지만 운전석에 앉아 있던 것은 다름 아닌 강아지였습니다.
주인이 잠시 물건을 사러 간 사이 조수석에 있던 강아지가 운전석으로 올라가
핸들에 앞발을 올린 채 경적을 울린 것입니다.
주인을 기다리다 지루했던 듯 강아지는 마치 재촉하듯 경적을 여러 차례 눌렀고,
주인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자 다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조수석으로 돌아갔습니다.
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화난 운전자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개 한 마리가 혀를 내밀고 경적에 기대어 있었다"며
"관심을 끌고 싶었는지 짖는 대신 영리하게 경적을 울리기 시작해서 정말 웃겼다"고 말했습니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ㄲ 관종강쥐네
귀여워ㅋㅋ
귀여워ㅠㅠ
똑똑강쥐
어머 똑똑해
똑똑하닼ㅋㅋㅋㅋ
개똑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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