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찰스엔터랑민음사 직원 민경님이엄태구의 수줍은 점이 좋다는 식으로 말함
나도 공감하는 게연예인 중에 수줍은 사람들 없다고 생각함애초에 직업 자체가수줍고 내성적인 사람이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ㅎㅎ
속시원
ㅇㄱㄹㅇ 촬영현장 가면 확 느낌 그 카메라 많고 스태프 많은 가운데 감정 잡고 연기해야 하는데 일반인은 못해 수줍음의 역치가 연예인은 아예 다름
ㄹㅇ ㅋㅋㅋㅋ 예전에 촬영현장 관련 일 해봤는데 수줍음 타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다른 세상
배우라는 직업자체가 관종직업인데 ㄹㅇ …ㅋㅋ
학교다닐때 과제로 단편(10분정도)드라마 찍는거 했는데 친구들 앞에서도 덜덜 떨리던데 그많읏 카메라 스텝 사이에서 하는게 수줍음의 차원이 다른데 어케함 절대 못햐
ㅎㅎ
속시원
ㅇㄱㄹㅇ 촬영현장 가면 확 느낌 그 카메라 많고 스태프 많은 가운데 감정 잡고 연기해야 하는데 일반인은 못해 수줍음의 역치가 연예인은 아예 다름
ㄹㅇ ㅋㅋㅋㅋ 예전에 촬영현장 관련 일 해봤는데 수줍음 타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다른 세상
배우라는 직업자체가 관종직업인데 ㄹㅇ …ㅋㅋ
학교다닐때 과제로 단편(10분정도)드라마 찍는거 했는데 친구들 앞에서도 덜덜 떨리던데 그많읏 카메라 스텝 사이에서 하는게 수줍음의 차원이 다른데 어케함 절대 못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