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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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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우울증 진짜 심했을때 증상이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12,744 26.08.02 13:0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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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3:04

    첫댓글 저거맞음..근데 고칠수있음
    가장 중요한거 1번 양치질잘하기임 개운해지면 조금나아짐

  • 26.08.02 13:05

    오..우울증 진짜 힘든거구나ㅠㅠ 아무일 없어도 걸리는거여..?

  • 26.08.02 13:08

    ㅇㅇ그냥 여타 신체질병이랑 똑같은거..ㅠㅠ

  • 26.08.02 13:58

    유전도 있고 환경도 있고

  • 26.08.02 14:37

    기질이랑 유전도 쎄더라.. 아는 사람 3대가 줄줄이 우울증이야

  • 26.08.02 13:14

    헐 나 저런적 있었는데 우울증이었구나 난 걍 내가 귀차니즘이 심해서 그런줄... 걍 살다보니 다시 나아지긴했는데 운좋게 자연치유 된거였나봐 그때 의학의 도움 좀 받았으면 수월했을텐데 아쉽

  • 26.08.02 13:20

    아진짜 얼마나힘들겠어 겉으로보이기엔 멀쩡하니까 남들 공감얻기도 어렵고

  • 26.08.02 13:50

    씻는게 제일 힘들어

  • 26.08.02 13:58

    오 지금 다 고무맛나…

  • 26.08.02 14:39

    난 어릴때부터 아마 만성 우울증이라 뇌파 검사 하니까 뇌가 활동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괜찮은 기분이 뭔지 모르겠더라고 느껴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다가 약 먹고 나아진적이 있었는데 세상이 흑백이다가 총천연색으로 보인다는게 뭔지 알거 같았음 너무억울했음 흑백으로 지금까지살아온게

  • 26.08.02 14:48

    나 식욕 많고 먹을 거 좋아하는데도 진심 먹는게 부질이 없고 입맛도 없어서 반먹고 남기고 그랬음.. 빵으로만 떼운적도 많음 2달만에 10키로 빠짐 약먹고 좋아지니까 다시 찌더라 ㅋ

  • 26.08.02 15:37

    헐 진짜 나랑 똑같쓰... 일부러 다이어트 한거 아닌데 개말라였고 의지가 어쩌다 한번 생겨도 글같은게 안읽혀서 뭘 할수가 없었어

  • 26.08.02 16:17

    나도 저랬는데.. 글 안읽혀서 계속 또읽고 또읽고 뭘먹어도 그맛이 그맛이고... 난 계절타서 몇년간 여름에 유독 그랬음.. 지금은 나아졌는데 요즘도 약간 그래..

  • 26.08.02 16:52

    난 그냥 밥을 안먹었어. 의욕도 없고 배도 안고파서.

  • 26.08.02 19:12

    나도 출근은해야하니까 머리 벅벅 감고 씻긴함

  • 26.08.02 22:12

    아무런 자극이 안들어와 모든게 무감각해

  • 26.08.03 03:52

    오늘 길을 걷다 우연히 성공적인 살해당하고 싶다.
    라고 생각을 수없이함.
    앞선 피해자분들께는 송구스럽지만
    정신상태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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