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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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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동생이 미용실에 가자 시금치 나물을 짜게 무친 언니
어푸포 추천 0 조회 94,847 26.08.02 14:38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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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4:40

    첫댓글 ㅠㅠㅠㅠ온니이이

  • 26.08.02 14:41

    내언니야

  • 26.08.02 14:42

    ㅠㅠ나도언니가있다면

  • 26.08.02 14:44

    언니🥹🥹🥹🥹🥹 울언니 보고싶당

  • 26.08.02 14:45

    나만 언니 없지 또

  • 26.08.02 14:47

    미칠듯한 부러움...남매통

  • 담생엔 내언니 해주세요...ㅜㅜ

  • 26.08.02 14:50

    김에 버터만 싸먹다니 그러다 쓰러진다

  • 26.08.02 14:53

    나도 울언니덕에 살아있는 듯

  • 26.08.02 14:54

    좋은 언니다ㅜ

  • 26.08.02 14:54

    나도 언니ㅠㅠㅠㅠㅠㅠ

  • 26.08.02 15:02

    언니 내 언니 해줘

  • 26.08.02 15:04

    세상에

  • 26.08.02 15:14

    세상따듯하네

  • 26.08.02 15:20

    이런 언니 있으면 좋겠다

  • 26.08.02 15:23

    이런게 다정한거지….

  • 26.08.02 15:44

    난 셋있어도 저런언니없어..

  • 언니 정보

  • 26.08.02 15:51

    제 언니신거같아요 ... 언니야 나 연락처를 잊어버렸는데 연락좀 주라 내 연락처는 010 1234 5678이야...

  • 사람이 어쩜 저렇게 현명하고 다정할까

  • 26.08.02 16:00

    다정해

  • 난 내가 첫째라 저걸 내 스스로에게 함ㅋㅋㅋㅋㅋ 뭔가 기력없거나 쳐지면 일단 무조건 맛있는거먹고 일기에 다 쏟아내고 일찍 잠
    고양이랑 살면서는 고양이 껴안고 다 쏟아낸다

  • 26.08.02 18:09

    222 나랑 똑같다 고양이까지 ㅋㅋㅋㅋ

  • 26.08.02 16:07

    나도 언니 줘ㅠㅠ

  • 26.08.02 16:09

    말빨이엄청나시군

  • 26.08.02 16:15

    자매들 부러워 ㅠㅠ

  • 26.08.02 16:15

    저런 생각을 할수있다는게 멋있다. 나도 저런 어른이 됐어야했는데..

  • 26.08.02 16:18

    내 언니도 해줘요 ㅠㅠㅠㅠㅠ

  • 26.08.02 16:19

    내언니야

  • 26.08.02 16:19

    자매 부러워 ㅠㅠㅠ 하지만 나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긴 해

  • 26.08.02 16:24

    ㅠㅠ잃어버린 우리언니같은데

  • 26.08.02 16:34

    멋지다 ㅠㅠ

  • 26.08.02 16:36

    나도 저런 언니 필요해

  • 26.08.02 16:39

    나도 저런 언니가 되어 줘야겠다.. 나라면 놀리고 엽떡을 사줬겠지..

  • 26.08.02 16:39

    내언니야ㅠ

  • 26.08.02 16:45

    나두 저런언니가 돼야지..현실은 맨날 내가 머리망치고 애써 맘에들어하면 동생한테 호구소리듣는 삶이지만.....

  • 26.08.02 16:49

    나도 언니ㅠ

  • 26.08.02 17:11

    참언니다ㅜㅜ

  • 26.08.02 18:12

    진짜 부럽다 내언니해주라ㅠㅠ 왜 나만 언니업써ㅜㅜㅜㅜㅜ

  • 26.08.02 18:27

    너무 착한 언니.. ㅠㅠ

  • 26.08.02 18:29

    나도 언니 ㅠㅠㅠ

  • 26.08.02 18:44

    머싯다…

  • 26.08.02 18:57

    언니 있는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이러나 저러나 언니가 최고야

  • 26.08.02 18:57

    와 8년전 트윗이네…. 멋지다

  • 요즘 그래서 셀프로 짜게먹어 스트레스받으면 나트륨부터 쓴다고 어디서 들어서ㅋㅋㅋ

  • 26.08.02 19:14

    나도 언니 갖고싶어ㅠ

  • 26.08.02 19:35

    마지막 말이 너무 감동이야 ㅠ

  • 26.08.02 20:51

    나도 언니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동생이라도 주라고ㅠㅠㅠㅠㅠ

  • 26.08.02 22:36

    오 신기하다..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떡국 끓여서 김을 진짜 많이 넣어서 짜게 먹는데.. 아님 라면 졸여서

  • 26.08.03 02:16

    되게 재밌으심거같음ㅋㅋㅋㅋ저 과정을 즐기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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