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reByF3h
수몰마을 드러난 청도 결국 계획 단수···경주는 40.3도 기록
폭염으로 수돗물 사용량이 정수장의 공급 능력을 넘어서면서 경북 청도군 3개 면 일부 지역이 계획 단수에 들어갔다. 가뭄으로 운문댐 저수율도 20%대로 떨어진 상태다. 2일 청도군에 따르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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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전 수몰된 마을이 드러날정도로 가뭄이 심해져서 오후4시부터 자정까지 단수함...근데 다음주도 비소식이 없어서 큰일임.
첫댓글 미칫나 강릉 생각나네...태풍이 비만 좀 시원하게 뿌렸음 좋겠는데
헐,,,, 어쩌냐 진짜,;
너무무서워…
태풍 지나가기라도 해서 비내려야해 진심 태풍 오라는거 좋아서 오라는거겠냐고 이마저도 간절해서 붙잡는 말이라고 ㅅㅂ 남부 다 죽게생겼어
헐…
첫댓글 미칫나 강릉 생각나네...태풍이 비만 좀 시원하게 뿌렸음 좋겠는데
헐,,,, 어쩌냐 진짜,;
너무무서워…
태풍 지나가기라도 해서 비내려야해 진심 태풍 오라는거 좋아서 오라는거겠냐고 이마저도 간절해서 붙잡는 말이라고 ㅅㅂ 남부 다 죽게생겼어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