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원래 간식 잘 안 먹는데직장 다니면 신경써야할 것 많고사무실에서 일 집중하다보면 배고파져서초콜렛처럼 단 간식 먹게됨
커피도 안 마시다가마시게 된 사람들 많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첫댓글 군것질 절대 안했는데 이제 없으면 손떨려
집에선 절대안먹을것들이 회사에선 맛남
22 마가레트 카스타드 이런거 집에서 있어도 안먹는데 회사에서는 없어서 못먹어ㅠ
나도 커피 안 마시다가 사회생활3년차부터 아침 아메 달고 살게됨..
살려고..먹는다..
난 오히려 출근하면 입맛이 똑 떨어짐... 토할 것 같아... 간식도 다 끊고 음료수킬러였는데 한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됨ㅠㅠ
스트레스 받아서 먹게됨 근데 집가면 안먹어
뭔가를 뽑아내려면... 연료주입이필요..
ㅇㅈ
입이 존나게 심심 ㅜㅜ
나다 평소에 과자 내돈주고 안사먹었는데 스트레스 오지는 직장오니까 편의점 매일감 ㄹㅇ
첫댓글 군것질 절대 안했는데 이제 없으면 손떨려
집에선 절대안먹을것들이 회사에선 맛남
22 마가레트 카스타드 이런거 집에서 있어도 안먹는데 회사에서는 없어서 못먹어ㅠ
나도 커피 안 마시다가 사회생활3년차부터 아침 아메 달고 살게됨..
살려고..먹는다..
난 오히려 출근하면 입맛이 똑 떨어짐... 토할 것 같아... 간식도 다 끊고 음료수킬러였는데 한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됨ㅠㅠ
스트레스 받아서 먹게됨 근데 집가면 안먹어
뭔가를 뽑아내려면... 연료주입이필요..
ㅇㅈ
입이 존나게 심심 ㅜㅜ
나다 평소에 과자 내돈주고 안사먹었는데 스트레스 오지는 직장오니까 편의점 매일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