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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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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건물주가 개 빡쳤다는 타일 시공
희원이멸치먹어라 추천 0 조회 83,549 26.08.02 23:11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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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0:12

    압착공법을 좀 써라 이것들아.... 이래저래 떠발이해도 전혀 상관없다고 헛솔좀 고만하고

  • 26.08.03 00:12

    타일 하나도 제대로 안 붙이는 것들이 집이나 빌딩은 또 얼마나 대충 지었겠어... 진심 남자들 일 대충하고 돈 쉽게 벌어

  • 26.08.03 00:20

    남초 직업은 다 저ㅈㄹ이야 인테리어 시공 외에도 컴퓨터 수리기사 말모고 경찰은 견찰된지 오래고ㅅㅂ 여초 직업 한개라도 이랬단봐 여자는 이래서 안된다고 벌써 말나오고도 남았음

  • 2222그니까

  • 26.08.03 05:54

    3333

  • 26.08.03 00:30

    남초 기술직종은 진짜 다 왜이러냐..

  • 26.08.03 00:31

    아낄라고 저런거야 뭐야
    저런식 첨 봄ㅋㅋㅋㅋㅋ

  • 26.08.03 00:31

    한국아파트 화장실 다 저런대 그래서 저거 터지면 보수해주면서 돈벌고 우리화장실 타일도 저래서 터짐 ㅅㅂ

  • 26.08.03 00:34

    외국에선 통통소리나면 그거 다 떼야하는데 우리나라는 하잔지도 모른다 ㅠ 일부러 말 안함 어차피 보수안해주니까

  • 26.08.03 00:40

    나 타일 배웠는데 저거 막하는거 아니고 저렇게하고 문질러주는건데.. 아래처럼 하면 타일 높이를 맞출수가 없어. 와리가리하면서 시멘트 퍼지게 하고 높이 맞추고 더 잘붙게 하는거야. 시멘트 농도가 잘못된거지 떠발이로 하는게 잘못된 방법은 아닌디.. 시멘트 농도 잘 맞추고 흔들어주면 다 퍼지게 돼있음. 아래처럼 하면 타일 떨어져. 그리고 아래는 바닥공법이자나 벽타일은 첫번째처럼 떡져서 올리고 흔들어줘야대

  • 26.08.03 00:39

    이거보고 우리집 화장실 두들겨봤는데 드럼소리나.. 어쩐지 터지더라.. 저 업계는 직업윤리가 왜 저런담

  • 26.08.03 00:51

    미장이 잘 되어있으면 갈갈이로 긁어서 붙이는 압착시공이 더 쉬워
    근데 대부분 시공사들은 자기가 보기엔 같은 결과물인데 미장공 써야하니 돈 두배로 들고, 미장 후에 제대로 안 마른 상태에서 올리면 압착시공(골파는거) 해도 벽째로 떨어지거든 타일하기 전에 최소 2-3일은 말려야하니 시간 아까워서 싫어해.(겨울엔 습해서 더 말려야함)
    지금도 타일공이 부위가 작으먼 미장조적방수까지 다하고있는데 벽까지 올리는건 무리니까 떠붙이기로 단차맞추는거야
    (자체에 문제가 있는 시공방법은 아냐 이거 제대로 하면 뒷면 거의다 채워지는게 맞아. 옛날에는 외국에서도 그렇기했고... 첫번째 사진도 아래쪽 비율은 아주 나쁘진 않은데 시멘트 뭉친거보니까 배합에 문제가 있거나 날씨가 엄청 추웠거나 하는 다른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음)
    미장 안하고 벽 ㅈ같이 세워놓고 바로 타일공 불러서 떠붙이기하지말고 압착으로 해달라하면 그야말로 타일로 윤슬이 뭔지 보게될거임.ㅠ

  • 26.08.03 00:59

    아래는 바닥붙히는거고 벽이랑 다른건대 바닥은 원래 저렇게 붙혀 그리고 인테리어할때도 돈 더 들더라도 평탄하게 미장해달라고 하면 다 해줘 보통 비싸고 시간이 오래걸려서 잘 안하지 떠발이가 잘못이 아니라 배합이 좀 잘못된거지 떠발이는 문제없으

  • 26.08.03 01:05

    굳이 왜저러지 더 힘들어보이는데

  • 26.08.03 01:06

    울집은 바닥도 떠발이인게.....쌰갈....하자보수기간 이후에 발견해서 텅텅밟으면서 사는중

  • 26.08.03 01:16

    이게 근데.... 나도 노가다 하는 사람이라 처음에는 왜 타일공들 저렇게 하지;; 했는데 우리집 누수 생겨서 타일하는 지인 얘기 들어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던데. 일단 타일 압착시공(전체 다 접착으로 붙이기) 하려면 콘크리트 미장 벽이 수평수직이 맞고 평탄화가 되어있어야 하는데 이런 집이 ㅂㄹ없고 이건 타일공이 해줄 수가 없어서 미장팀 부르거나 타일공이 추가비용으로 벽미장을 잡아야함. 비용+양생하는 시간까지 두배는 들어감. 결국 소비자들도 돈 아깝고 시간 없으니까 떠붙임을 많이 시공한다더라고..ㅜ... 떠붙임도 잘하면 장점 있다 했고 제대로하면 문제 없다고 하긴했수 ㅋㅋㅋ 난 떠붙임으로 했슈.. 만약 여시들은 걱정되면 그냥 비용이랑 시간 더 들더라도 벽미장 새로 잡고 해달라 하거나 타일 상태가 ㄱㅊ하면 덧방으로 압착 시공 해달라구해~~!! 근데 덧방 시공 안되는 상태면 아마 올철거하고 ㅠㅠ 벽 미장+방수+타일까지 넉넉히 2-3주 잡고 시공 비용도...각오...해야할...것....

  • 26.08.03 16:29

    아 이런 문제도 있구나

  • 26.08.03 01:42

    ㅈ같은 떠발이 시발
    화장실 타일 다 금갔음. 텅텅 빈 곳

  • 26.08.03 03:04

    저게 시멘 벽이 튀어나온 곳과 들어간 곳에 맞게 타일에 밥양을 잘 조절해서 얹은다음 밀착되도록 "비벼야" 하는데(너무 많이 비비면 양옆위아래 타일과 단차가 안맞을 수 있음) 걍 힘드니까 안비비고 그대로 냅다 붙여만 둔거임
    타일공이 미장할 순 있는데 그 시멘 양생되기까지 2~3주 걸림.. 지을때 제대로 평평하게 했으면 에폭시나 강한 접착제 써서 안떨어지게 붙일 수 있는데.. 신축에선 시간/비용 모두 떠붙임이 적게 들기도 하고 평탄화 이슈때문에 떠붙임으로 하는건데 저건 진짜 대충 시공한거임

  • 26.08.03 03:52

    우리건물 저래서 하자보수 몇번이나했는데 요즘 외노자들이해서 그렇다고 핑계대서 그런줄...;

  • 아무리 떠발이 시공이 필요하다 어쩐다 한들
    벽과 저 얇은 타일의 사이에 공간이 있는게
    정상이라고 보기 힘든데?

  • 26.08.03 05:56

    제대로 안했으니까 욕먹는거지

  • 26.08.03 06:26

    예전엔 떠발이로해도 지금처럼 텅텅비어서 폭탄처럼 타일 터지고 그런일 없었음...ㅋㅋ 다 핑계고 타일밥 아낀다고 제대로 안넣어서 그런거지. 내가 옛날건물 화장실 공사도 많이했는데 제대로 공사한곳들은 기계로 철거해도 딱붙어서 안떨어져서 작업자들도 힘들어하는데 요즘 공사한데는 철거해보면 빠루만 갖다대도 후두둑 다떨어져ㅋㅋㅋ옛날 건물들은 수직수평 다 맞는줄알아? 옛날 건물은 아예 벽이 기울어진데도 잔뜩이야... 왜 자꾸 원래그런거라는지 모르겠네 타일공 인건비도 비싼데 하자는 제일 많은게 말이돼?

  • 26.08.03 07:31

    사전점검 업체 부르면 하자가 백몇개 이상이 나옴.. 지들이 X같이 지어놓고 as는 셀프에 1-2년 안에 신청하라 아님 안해준다 그러고 ㅋㅋ 몇갤 하자보수 신청했었는지..

  • 26.08.03 07:55

    저런데 밬휘볼레 쳐다닌다곸ㅋㅋ

  • 26.08.03 08:15

    건물이 팽창 수축해서 (여름엔 덥고 겨울에 춥고) 온도때문에 건물이 갈라지고, 타일도 깨지는걸껄

    글고 저렇게 타일 탈락하는것도 시멘트 배합이 잘못되서 그럴수도 있고
    저 떡밥 다 채우면 제대로 안붙어.. 공간이 어느정도 있어야 때리면서 자리 맞추고 붙는거...

    뭐 개떡같이 하는 한남때문이기도 함...

  • 26.08.03 08:15

    화장실 리모델링 해야되는데 공사할때 계속 보고 있어야겠네 ㅡㅡ

  • 26.08.03 11:44

    저거 떠발이때문만은 아닐걸...?

  • 26.08.03 16:30

    알못이라 잘 모르겠는데 바 통로라는 게 개싫다 ㅜㅜ

  • 26.08.03 20:42

    알못이라 잘 몰랐는데 댓글에 상세히 써준 여시들 덕에 지식 올라가는 기분... 여시들 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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