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93297?sid=102
38도 폭염에 모기가 사라졌다…포항시 "방역 활동 지속"
최근 경북 포항의 낮 기온이 38도를 오르내리는 극한 폭염이 계속되자 여름 불청객인 모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포항시에 따르면 7월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물이 마르고 수온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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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최근 경북 포항의 낮 기온이 38도를 오르내리는 극한 폭염이 계속되자 여름 불청객인 모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3일 포항시에 따르면 7월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물이 마르고 수온이 상승하면서 웅덩이 등 고인 물 등지에 서식하는 모기 유충이 크게 줄었다.보건 당국의 지속적인 방역도 모기 감소에 한몫했다.최근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우현동 철길숲과 죽도시장에 설치한 모기 트랩을 확인한 결과 폭염이 지속된 7월 3200마리로 6월(4000마리)보다 800마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첫댓글 가을에 존나독해져서 돌아옴
22
모기는 원래 한여름보다 좀 선선해지는 가을쯤에 기승이였잖아.
표독한 가을모기들이 오겠지
장구벌레도 죽었으면 ㅠㅠㅠㅠㅠ
아내의 유혹도 아니고 가을에 더 독해져서 돌아온다니 ㅆㅂ… 어케
가을에 독기가득한 모기
9~10월이 두렵다
우리 집에 한마리 있었는데 스르르 쓰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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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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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이 두렵다
우리 집에 한마리 있었는데 스르르 쓰러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