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배고픈데귀찮아
아이한테 엄마, 아빠가 있는 가정을 주고 싶어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배고픈데귀찮아
핑계야.. 저래놓고 나중에 자식이 자기 서운하게 하면 내가 널 위해 희생했다 하면서 자식탓함
애는 핑계고 혼자 애키울 자신 없어서 그런거지뭐. 매일 욕하고 소리지르고 싸우는데 애가 집에 있고 싶겠나? 나도 그렇고 저런집에서 자라면서 하는생각은 빨리 독립해야지. 어떻게해서든 집에서 멀리 도망가야지라는 생각밖에 안함. 집이 안락하고 안전한곳이라는 생각 없음.
어렸을땐 진짜인줄 알고 나때문에 엄마가 희생하고 인질로 잡혀있는줄 ㅋ 그래서 자기혐오감, 우울증, 죄책감때문에 정병얻음
솔직히 경졔력때문인거같음
애도 먄날 싸우고 불안한 가정보다 한쪽하고 안정적으로 사는게 낫지 어릴때 찾는건 어쩔수없지만 좀 크면 이해될듯
자식들 다 크면 이혼한다고 해놓고 이혼하는 집도 못 봄
ㅡ본인 선택이니 본인이 책임지는 수밖에…이혼한다고 하면 양육비 안주고 면교 안하는 한남들 널렸으니…
애들한테는 부모가 다 있다고 행복한게 아닌데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부모가 둘 다 있지않아서 불행했던거라고 생각하나보네...
한부모 가정인데 진짜 당사자성 발언임 지속적으로 서로 싸우는거 보여주는 거보다 혼자서 안정적인 정신으로 키워주는게 자식에게 정서적으로 훨씬 도움됨 그리고 자식때문이라고 하지마 그거 듣는순간 진짜 자식들은 돌아버림 대체 왜 나때문인데ㅋㅋ책임 회피하지 마세요 저거 진짜 본인 선택에(이혼) 책임 못질거같으니까 자식핑계대는거임
ㅋㅋ 그냥 본인들이 못해서 애 핑계
부모같지 않은 부모랑 사는게 더 지옥이라는걸 모르네
핑계임 저러다 애 정신병만 더 걸림
핑계임 걍 이짤 보여줘야됨저 핑계로 자식 욕받이 감쓰시키려고
저거 다 핑계임. 어케 아냐고? 우리집이었어요. 제발 이혼하길 바랬다. 근데 끝까지 안하고 자식들 정병만듦
핑계야.. 저래놓고 나중에 자식이 자기 서운하게 하면 내가 널 위해 희생했다 하면서 자식탓함
애는 핑계고 혼자 애키울 자신 없어서 그런거지뭐. 매일 욕하고 소리지르고 싸우는데 애가 집에 있고 싶겠나? 나도 그렇고 저런집에서 자라면서 하는생각은 빨리 독립해야지. 어떻게해서든 집에서 멀리 도망가야지라는 생각밖에 안함. 집이 안락하고 안전한곳이라는 생각 없음.
어렸을땐 진짜인줄 알고 나때문에 엄마가 희생하고 인질로 잡혀있는줄 ㅋ 그래서 자기혐오감, 우울증, 죄책감때문에 정병얻음
솔직히 경졔력때문인거같음
애도 먄날 싸우고 불안한 가정보다 한쪽하고 안정적으로 사는게 낫지 어릴때 찾는건 어쩔수없지만 좀 크면 이해될듯
자식들 다 크면 이혼한다고 해놓고 이혼하는 집도 못 봄
ㅡ본인 선택이니 본인이 책임지는 수밖에…이혼한다고 하면 양육비 안주고 면교 안하는 한남들 널렸으니…
애들한테는 부모가 다 있다고 행복한게 아닌데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부모가 둘 다 있지않아서 불행했던거라고 생각하나보네...
한부모 가정인데 진짜 당사자성 발언임 지속적으로 서로 싸우는거 보여주는 거보다 혼자서 안정적인 정신으로 키워주는게 자식에게 정서적으로 훨씬 도움됨 그리고 자식때문이라고 하지마 그거 듣는순간 진짜 자식들은 돌아버림 대체 왜 나때문인데ㅋㅋ책임 회피하지 마세요 저거 진짜 본인 선택에(이혼) 책임 못질거같으니까 자식핑계대는거임
ㅋㅋ 그냥 본인들이 못해서 애 핑계
부모같지 않은 부모랑 사는게 더 지옥이라는걸 모르네
핑계임 저러다 애 정신병만 더 걸림
핑계임 걍 이짤 보여줘야됨
저 핑계로 자식 욕받이 감쓰시키려고
저거 다 핑계임. 어케 아냐고? 우리집이었어요. 제발 이혼하길 바랬다. 근데 끝까지 안하고 자식들 정병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