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 끊는 순간 입터져서 요요올걸 알아서.. 식탐만 곱절로 커질걸 알아서 그냥 먹고싶을때 먹고 적당히 운동하는 퉁퉁이로 사는중 ㅎ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주변에 나랑 bmi 비슷한데 뺀 사람들 많이 봤는데 팔자주름+살 처짐+머리 빠짐 다 똑같이 심한거 보고 충격 먹음..
자존심 존나게 상함.나는 약 따위에 굴복하는 인간이 아니다.걍 둥땡이로 살겠다.
끊으면 또 요요 와서
자연을 거슬러서 좋을거없음
요요가 무서워
췌장염오는것보단 살찐게 나은것같아..
50대이후에 할래유
근육도 빠질까봐 행돼인 지금이 좋다
아직 진짜 유지가 되는지 모르겠어서.. 단약하고 1년 이상 지난 사람들 후기 올라오면 할것같음 ㅋㅋ 겁많아소
주변에 나랑 bmi 비슷한데 뺀 사람들 많이 봤는데 팔자주름+살 처짐+머리 빠짐 다 똑같이 심한거 보고 충격 먹음..
자존심 존나게 상함.
나는 약 따위에 굴복하는 인간이 아니다.
걍 둥땡이로 살겠다.
끊으면 또 요요 와서
자연을 거슬러서 좋을거없음
요요가 무서워
췌장염오는것보단 살찐게 나은것같아..
50대이후에 할래유
근육도 빠질까봐 행돼인 지금이 좋다
아직 진짜 유지가 되는지 모르겠어서.. 단약하고 1년 이상 지난 사람들 후기 올라오면 할것같음 ㅋㅋ 겁많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