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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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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입양해서 키운 중학생 아들 파양하고 싶어요
잇FP 추천 0 조회 14,682 26.08.03 16:06 댓글 1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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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ㄱㄴㄲ 나도 글 읽자마자 이 생각함..

  • 26.08.03 19:47

    나도... 파양하게됐대도 쟤가 가질 적개심 이런게 어떤식으로 분출될지 몰라서

  • 26.08.03 18:25

    너무 안타깝다,,

  • 26.08.03 18:25

    아;

  • 26.08.03 18:30

    진짜 어떡하냐......한남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03 19:10

    22 학교폭력에 불법촬영까지... 보통인간이 아닌데

  • 26.08.03 19:00

    갱생불가..안타깝지만..

  • 26.08.03 19:05

    불촬 ㅅㅂ..

  • 26.08.03 19:17

    훈육하고 사랑으로 키워도 엇나가는구나….진짜 기질이 무섭다

  • 26.08.03 19:26

    불촬은 친아들이어도 갖다버리고싶을듯

  • 26.08.03 19:41

    솔직히 유전이란거 무시못한다는 생각이 먼저들었음....파양하고 나한테 해꼬지할수 있으니 시점맞춰서 이사갈거임

  • 26.08.03 20:08

    워낙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이젠 입양사실 알렸다가 칼맞아죽는건 아닌가 생각드네

  • 26.08.03 20:29

    파양당하면 부모죽이러찾아올거같은데

  • 26.08.03 20:31

    최소3년은 된 글 같은데 요즘 어떨지 궁금

  • 26.08.03 21:12

    참......에휴....말을 못하겠다..

  • 26.08.03 21:45

    뭔 다큔지 기억안나는데 최근에 본 다큐에 성격 형성에 유전이 환경보다 크다더라ㅠ

  • 26.08.03 21:51

    유전 겁나 커
    같은 부모 아래 태어나도 어릴때부터 기질 차이, 성향 차이 있고 그거 잘 안바뀜

  • 26.08.03 22:24

    와 파양 못하나 어캄..

  • 26.08.03 22:36

    피는 못속임

  • 26.08.03 22:57

    이러고 어떻게 됐을까 유전적인건 진짜 어떻게 못하는듯...

  • 26.08.03 23:08

    불촬이면 친자식도 손절하고싶을거같음

  • 26.08.03 23:12

    성범죄는 피가식네 으 징그러

  • 26.08.03 23:35

    범죄자 핏줄이엇나 하는 생각만 듦...
    친자식도 연끊을판인데 당연히 파양생각 나겟지 적당히 엇나가야지 ㅂㅅ같은게 먹이고 재우고 키워주니까 그딴짓이나 하고있는데..

  • 26.08.04 20:22

    타고난 기질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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