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여성정치 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돼있는 정당 국고 보조금을 사용해 미국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미국의 영 킴 하원 의원도 만났고 여성 정치 전문가들도 만났다”며 여성정치와 관련한 출장이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정희용 총장 등 일부 당직자들은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5박7일 동안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시 등을 방문했다. 이 관계자는 정 총장 등의 비용이 여성정치발전기금에서 사용됐다고 밝혔다.
첫댓글 대박 ㅋㅋㅋㅋ
으 국짐
..
하여간 이새끼들도 하는짓거리 하고는 니들도 평생 뽑을일없다
이런건 왜 안패? ㅋㅋㅋㅋㅋ개투명
ㅋㅋㅋㅋㅋㅋㅋ
ㅉㅉ 국힘답다
으이그 잘하는짓이다
우파페미들 이런거는 관심 안줘
ㅉㅉ
ㅉㅉ..
이런데도 국힘이 민주당보다 낫다며 국힘뽑는다는 그들 어디감?민주당이 싫음 제3의당을 뽑으랬더니 단체로와서 왜 자유침해하냐며 쳐패던 국힘사랑단 어디갔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