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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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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날입양보낸 친모에게 복수했지만 행복하지않습니다
마이코박테리움 추천 0 조회 30,972 26.08.03 17:42 댓글 3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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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0:03 새글

    선개넘네

  • 26.08.04 00:12 새글

    거짓말하고 새 가정 꾸린게 잘못이지 그게 왜 딸 탓…….

  • 26.08.04 00:29 새글

    아빠나 찾지 ㅉ

  • 26.08.04 00:43 새글

    2015년 글이면 자식 낳았을 17살 시절은 20세기였을텐데 그 당시에 생긴 애를 혼자 어떻게 낙태하고 과거 이력 다 까고 가정 꾸리는 걸 어떻게 한단 말임? 사기결혼이 어쩌고 하는 댓글들 진짜 남초댓같다
    그 당시 사상으로는 낙태가 오히려 아이를 위하는일이라는 개념 없었을 것 같은데 최소한의 책임으로 안 지우고 낳았더니 자식한테 복수당하는 ㅋㅋ 결말....

  • 26.08.04 06:47 새글

    2222 사기결혼이란거 너무 남자 입장 아님?;; 그리고 낙태를 안한게 아니고 못했으니까 보낸거겠지 80~90년대에 17살이 낙태가 가능했겠냐고..

  • 26.08.04 07:26 새글

    3 나도 한남 동현이라고 생각함ㅋㅋ

  • 26.08.04 00:42 새글

    에효 모르겠다 걍 둘다 이해돼

  • 26.08.04 00:54 새글

    선 개넘네

  • 26.08.04 01:00 새글

    난 무조건 자식 편이야 애는 그냥 태어났을 뿐이야 아무 죄가 없다고…그리고 그 자식을 버려서 결핍과 분노 갖게 만든거도 부모임 엄마가 나도 힘들었다 나도 열심히해서 행복한 가정 꾸린거다 하는걸 왜 버려진 자식이 인정을 해줘야하지 ㅋㅋ여건이 안됐다 하는거도 핑계야 자기가 안정되고 애 찾을 맘 있었음 본인이 나섰겠지 본인 안락한 가정 유지하겠다고 애끝까지 모른척 한 사람이구만 이기적인건 엄마지

  • 26.08.04 01:01 새글

    아들같은데 왜 딸일거라 생각하는거지..?

  • 26.08.04 01:07 새글

    열일곱 미혼모가 모성애만으로 뭘할수있는데 경제력없는 어린애가 모성애만으로 영양실조걸리게 키워도 되는부분인가? 버려졌다 느끼는것도 결핍있는것도 알겠지만 그래도 엄마는 열일곱이었지만 본인은 음주가 가능한 성인인 나이였는데.. 엄마가 속이지 않았다면 벌어지지 않았을일이라 온전히 글쓴이 탓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본인행동에 대한 결과는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

  • 26.08.04 01:14 새글

    친부는 안그립디?

  • 26.08.04 01:22 새글

    ㅈㄴ남자행동 오지네ㅋㅋㅋ 친모가 지 안만나랴는거 설득해서 만나놓고 친모 잘사는거보니까 눈돌아가서 가정 박살냇으면서 다시 만나고싶대ㅋㅋㅋ애비는 안원망스럽냐ㅋㅋㅋ편들어주고싶지도않다

  • 26.08.04 01:24 새글

    ㅋㅋㅋ나 입양 보낸 친엄마 참교육 감성 같아서 개역겨움 차라리 걍 깽판치고 싶어서 찾아갔다고 솔직하게나 말하든가 ㅋㅋㅋ 풀고 싶기까지 하다는건 에바~

  • 26.08.04 01:45 새글

    낙태했어야 햇는데 ㄹㅇ

  • 26.08.04 02:00 새글

    22 낙ㅌ햇어야햇음

  • 26.08.04 01:50 새글

    엄마랑 왜 풀고 싶어하지 친엄마가 좀 잘 사나 ㅋㅋ 글쓴이 ㅈㄴ 한남같아서 이런 생각이 드네 17살 여자애한테 애버려서 벌 받은거다 ㅇㅈㄹ 대체 언제적 사람임 걍 낙태했어야 했는데 진심

  • 26.08.04 02:00 새글

    준비안된상태면 그냥 낙태하는게 부모한테나 자식한테나 맞는거같음

  • 26.08.04 02:05 새글

    자식도 불쌍하긴하다… 원하지 않게 태어나고 친부모도 모르고 살았잖아 배신감이 클듯 물론 잘못을 따지자면 친부가 제일쓰레기

  • 26.08.04 02:12 새글

    난 자식도 잘한 건 없지만 친모가 더 이기적인것같음
    열심히 살아서 새가정 꾸린거 뭐 어쩌라고야..결국 본인인생과 행복을 위해서지 버린 자식한테 속죄한건 아니잖아. 거기다 누가 속이고 결혼하랬음?
    이렇게 된게 결국 본인 업보인걸 나같으면 이제라도 자식한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그동안 못준 사랑 주겠다 하겠다...자식탓 원망하고 또 상처주네

  • 26.08.04 02:14 새글

    글쓴이 잘못하긴했지만 친모도 왜 사기결혼을 해

  • 26.08.04 02:19 새글

    걍 낙태했어야 하는데

  • 26.08.04 02:45 새글

    17살에 어떻게 낙태를 하란거지...?

  • 26.08.04 03:10 새글

    둘 다 잘못.. 서로 이제 못 만남 연 끊고 살아야지뭐

  • 26.08.04 03:16 새글

    그엄마에 그자식같은느낌 어쩌겠어 이미벌어진일 그냥 서로 묻고 살아야지

  • 26.08.04 04:15 새글

    글쓴이가 일을 저질렀을때 시점이 17살보다 많은 성인시점임

  • 26.08.04 08:37 새글

    2 심지어 지금 가족이 알까봐 무서워서 만나기 싫다는 엄마 ^설득^해서 만나거임 뭐라고 설득했겠어

  • 26.08.04 05:03 새글

    이 글 어디에도 글쓴이 남자라는말 없지 않아? 근데 왜 나 당연히 남자라고 생각하고있지..? 암튼 난 모르겟다 자꾸 보고싶어서 갔다는것 보니 불쌍하기도하고... 왜 그렇게까지 친모한테 집착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친모는 솔직히 죄책감때문에 잘해준거지 사랑은 아닐텐데.. 걍 친엄마 짝사랑해서 딸 질투하는데 술도먹었겠다 감정 폭발한듯ㅜ 에혀 안타깝네

  • 26.08.04 07:18 새글

    아 난 사기결혼이라고 뭐라하는것도 솔직히 모르겠음 17살에 낙태시킨 남자들 수두룩 할텐데 뭔 자꾸 그래봤자 고1이었을 나이에 애낳은 여자한테 사기결혼 업보 이러는지 모르겠네 낳아서 길바닥에 버린것도 아니고;;

  • 26.08.04 08:07 새글

    성인아닌줄

  • 26.08.04 08:54 새글

    애비한텐 안하고 엄마한테만 지랄이네;

  • 26.08.04 09:25 새글

    17살에 출산, 당시 낙태도 못하고 입양보내는게최선이었을듯.
    남편이알까 두렵다는 사람 설득설득해서 연락하다가 저런깽판?
    깽판치고 창피해서 도망가고 3주나 지난거잖아
    그래놓고 연락하고 지내고싶다는게 이해가 안됨...
    원망했고 복수라면 복수했네
    17살 엄마는 이해안되고 성인인 저기가 한 일은 이해되나

  • 26.08.04 09:28 새글

    차에서 술? 음주했단건가

  • 26.08.04 09:54 새글

    그냥 애초에 설득을 해도 안 만났어야 된다고 봄...만나서 파국이네 내가 자식 입장이라 엄마의 심정은 모르겠지만 차라리 모른 채 사는 게 훨씬 나았을 거 같음

  • 26.08.04 10:06 새글

    17살이든 뭐든 어쨌든 엄마가 애 버린게 잘못이네~ 사기결혼했네~ 이런거 틀딱감성같음..
    자식 입장에서 쓰여진 글이라 친모 사정은 안나와있는데도 친모가 안쓰러움

  • 26.08.04 10:08 새글

    솔직히 친모 인생도 안타깝고 기구하긴 한데 업보라는 생각밖에 안듬 양부모가 좋은 사람들이어서 대접받으며 자란건 결과적으로 운이 좋았던 이야기고 친모가 뭘 잘해서 그런게 아니잖슴....? 학대받으며 자랐을수도 있는건데.... 17살이었든 뭐든 애를 낳아서 버렸으면 언제든 올수 있는 위험이었던거지 애들 뭐 애기때 부모랑 애착 이런게 중요하다며 이숙캠같은거 봐도 이상한 행동하는 사람들 보면 다 애기때 학대받고 가정환경 불우햇더만... 글쓴이가 잘한거 아니고 인성파탄 맞는데 친모가 글쓴이랑 관계에 있어서 한정으로는 불쌍한지 모르겟음

  • 26.08.04 10:28 새글

    부모와의 애착이 아니라 주양육자와의 애착이 중요한거야

  • 26.08.04 10:30 새글

    @291000000000 아니 꼭 부모를 말하는게 아니라 기관같은데서 살앗으면 주양육자랑도 애착이 잘 안됏을 가능성이 높잖아....? 그리고 같은 환경이라도 어떤 결과로 발현될지는 아무도 통제나 예측 못하는거고 그렇다고 환경탓이 없는건 아니지

  • 26.08.04 10:38 새글

    여자한테만 책임을 물을거면 낙태도 인정해주던가 낙태해도 난리, 애 낳아서 혼자 잘 못키워도 난리, 그래서 양육권 포기해도 이 난리면;; 그래놓고 임출육 안 한다고 또 지랄..? 어쩌라는건짘ㅋㅋㅋ 저기서 아빠 이야기는 단 한 줄도 없는게 난 소름임 애는 여자 혼자 만드나요? 왜 엄마한테만 지랄이지

  • 26.08.04 11:42 새글

    2

  • 26.08.04 13:22 새글

    ㅇㄱㄹㅇ

  • 26.08.04 11:21 새글

    왜 친엄마가 안만나려고 했는지 이해감
    글쓴이는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해놓고 뭘 행복하지않고 어쩌구저쩌구...

  • 26.08.04 14:52 새글

    미성년자가 무책임한 성관계로 아이를 낳고 입양 보낸거는 그 때 당시로썬 최선의 선택이겠지만 어쨌든 애를 버린거고 대가를 치뤄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왜 친모만 감당해야하는지? 왜 꼭 친엄마만 찾고싶어할까? 친아빠도 찾아서 깽판쳐야지.

    또한 글쓴이가 감정적으로 너무 성급하게 앞서갔음. 원랜 친모가 만나고싶지 않아했다는데 겨우 설득해서 만났으면 친모가 지금 가정에 사실을 터놓을 수 있을때까진 기다려줄수 있지 않았을까. 만약 기다렸는데도 자기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아한다면 친엄마 가정을 파탄낼 걸 감안하고 터뜨리던가 아니면 친엄마와의 관계를 아예 끊던가 했어야함. 근데 글쓴이는 친엄마 가정을 깨뜨렸으면서도 여전히 친모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게 모순이지. 불가능한 일임. 원하는게 복수인지 아니면 친엄마와 이렇게 몰래라도 만나 관계를 유지하는거였는지 노선을 확실하게 했어야 함.

    글고 친엄마도 자기가 버린 자식을 만나겠다고 동의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자기 가족에게 사실을 알릴 각오는 했어야 함. 매번 몰래 어떻게 만나;;;;

    입양간 자식이건 친엄마건 그냥 자기 이익과 감정만 생각하니까 이 파국이 난거임.

  • 26.08.04 17:16 새글

    사기결혼좀 하면어때 남자는 사실 내 애 낳은 여자가 있다 난 애가 있다 ㅇㅈㄹ 하면서 결혼 하라고 안하면서 여자한테만 으휴

  • 26.08.04 17:43 새글

    애한테 죄책감이 있었으면 열심히 살면서 뭐라도 해주고 해야 되지 않았나..... 그 벌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다니.....

  • 26.08.04 17:48 새글

    조금이라도 기른 기간이 있었으면 모를까 낳고 바로 입양 보낸 거라서 기른정도 아예 없을 텐데 만나준 것도 마음 쓴 거 아닌가; 여자니까 기록이 남아서 저렇게 연락받고 사기결혼 소리 듣는 거지 남자들은 기록도 안 남아서 뻔뻔하게 사는 것들 훨씬 많을 텐데ㅋㅋ 낙태도 못할 시기에 낳아서 입양까지 보냈으면 할 도리 다 했고 양부모한테 학대당해서 악에 받친 것도 아니고 본인 입으로 잘 지냈다면서 걍 존나 표독하게 느껴지는 것 같음 아빠에 대한 분노는 전혀 없고ㅋㅋ 그래 그래도 원망할 수 있고 깽판칠 수 있다고 쳐 그럼 본인도 본인 업보로 엄마랑 잘 지낼 생각은 하지 말아야지 지가 망친 딸자리 꿰차고 싶어하는 거 징그러워

  • 26.08.04 20:50 새글

    친모개불쌍 아들새끼 존나유해

  • 00:11 새글

    여자는 이것저것 고려 안 ㅎ ㅏ고 걍 남자를 곁에 안 듀ㅓ야 인생이 편안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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