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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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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출산율이 줄자 폐원이 급증하기 시작한 이 학원.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21,771 26.08.03 19:12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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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19:13

    첫댓글 피아노 치고싶은데 다른 집에 소리들려서 못 치는중.. 전자피아노 사고말테야

  • 26.08.03 19:14

    근데 피아노학원자체도 너무많음.. 단지내에 최소 2~3곳씩은 있고 학교부근에있고 걍 자체가 넘많어

  • 26.08.03 19:15

    이제 연쇄적으로 줄어드는 곳 엄청 많겠지..... 참... ㅠㅠ

  • 26.08.03 19:17

    이제 집에서도 못치니까... 층간소음때문에

  • 26.08.03 19:25

    성인피아노는 꽤 잘되던데....(피아노학원 다님)

  • 26.08.03 19:26

    안치면 금방 까먹기도함...난 이제 양손치기도 안됨 기타 배운 사람들은 지금도 잘 치던데

  • 26.08.03 19:28

    저거 배워야 두뇌발달 잘되는데

  • 애도 앤데 층간소음때문에 집에서 못 치고 또 자주 연습 안 하면 까먹어서 애매하긴함

  • 26.08.03 19:30

    영창피아노도 망했잖아..

  • 충간소음때문에 치지도 못해 걍 비싼 실내자전거임

  • 26.08.03 19:46

    집에서 연습을 못하니까 배워도 뭐 쓸데가 없거나 금방 잊어버리지 ㅠ

  • 26.08.03 19:48

    영창 폐업했다며 ㅠㅜ

  • 26.08.03 19:50

    집에서 대낮에 피아노 치는것도 민원넣더라

  • 26.08.03 19:52

    예술 전공 학생들도 줄어서 미래에는 뮤지컬이나 이런데도 걍 녹음 틀거같다던데ㅠㅠ

  • 26.08.03 19:52

    배우고싶은데 퇴근라고 배울만한곳이 없어ㅠ

  • 26.08.03 20:31

    성인교습 있어! 내친구도 과외받더라

  • 26.08.03 19:56

    우리세대가 피아노 학원 원장될 시기인데 전공생은 많은데 원생이 없으니ㅜㅜ빨리 주4일제 해서 성인피아노 활성화시키라고요

  • 26.08.03 19:59

    당근에서 전자피아노 사서 혼자 서툴게 치는데 조금만 더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학원다니고싶어ㅠ

  • 26.08.03 20:05

    ㅠㅠ…

  • 26.08.03 20:06

    집에서 할수가없으니까 옛날엔 이해해줬지만 이제는 아니니까 방음도 더 안되는집에

  • 26.08.03 20:12

    주4하면 내가 가서 다시 배우고픔

  • 26.08.03 20:19

    방음 안되는거, 피아노 치는거 이해 못해주는게 제일 큰 이유일듯

  • 26.08.03 20:27

    나도 돈있고 여유로우면 피아노 배우고싶어.. ㅜㅜ

  • 주4일제 시행해줘 내가 가서 배우게ㅜㅜ 시간적 여유가 안 되니까 취미로 배우러 갈 수도 없다ㅋㅋ

  • 26.08.03 20:34

    맞어 나도 완전 초딩들 다니는 학원 다니는데 주변에 초등학교 세개나 있는 동네인데도 힘들댔어,, 거기다 코로나 때 직격타 맞고 회복 못하는거같애 우리 원장님도 원래 페이 강사였다가 다니던 학원 문닫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개원하셨댔으

  • 26.08.03 21:05

    집에서 못치는것같더라 요즘 분위기가... 집에서연습을해야 뭔가 실력이 연마가되는건데.. 나도악기배웠었는데 다시시작하기 아주 고심 스러워

  • 26.08.03 20:56

    요즘엔 집에 피아노를 못두니까 더 그럴듯..
    애들이 미술을 더 많이 다녀
    피아노는 걍 기본만 배우고 그만두고
    그 시간에 수영, 태권도, 미술 이런거 다님

  • 26.08.03 21:09

    대부분 아파트 살텐데 저런 원목피아노는 소리울린다고 안 참아줄듯…

  • 26.08.03 21:14

    집에서 연습이야 전자로 사서 헤드폰끼고 하면 되는거라... 애들 수도 적고 유행..?이 지났다해야하나 요즘은 차라리 피겨를 배운다든지 다른분야가 많이 생겨서 그 영향아닐지

  • 26.08.03 21:20

    옛날엔 집에 원목 피아노 한대 있는게 부?와 상관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 26.08.03 21:25

    취미니까 학교 방과후로 가지 학원을 가진 않는듯

  • 26.08.03 21:27

    방과후학교를 가고 코딩을 배우게 하지 뭐…
    악기는 우쿨렐레배워도 되는거고

  • 26.08.03 21:42

    그냥 피아노자체가 이제 좀 유행?지난 느낌이더라 나 어릴땐 약간 교양필수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배울 수 있는 취미가 많아서 인지 별 인기 없는듯

  • 26.08.03 22:02

    피아노 배울 시간에 영어 수학을 가는듯..

  • 26.08.03 22:03

    학원에서 한 5분알려주나 나머진 골방가서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라 굳이 보낼이유가 없는듯 다른게 너무 많은

  • 26.08.03 22:04

    헐 근데 피아노 초 5-6까지도 하길래 장사 잘 되는줄? 공부 드럽게 안 하는 동네라 그런가 걍 여기 저기 학원 뺑뺑이 돌리는 부모가 많긴 하던데

  • 26.08.03 23:46

    요새는 운동을 많이 하더라고

  • 초딩때 6년 배우고 엄마가 피아니스트 되고싶은거 아니면 이제 잘치니까 슬슬 그만두자해서 그만뒀는데 엄마가 피아노 사주려는거 아빠가 반대해서 중학교 올라가고 금방 다 까먹었어 아까워ㅠ 집에서 치게 할거 아니면 굳이 싶음...차라리 댄스 발레 태권도 수영 이런게 몸이 기억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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