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ㅊㅊ남초
피아노 학원출산율이 줄면서 자연스레 초등학생들을 수업하던 피아노 학원의 원생들도 줄어 폐원이 늘기 시작했다함
첫댓글 피아노 치고싶은데 다른 집에 소리들려서 못 치는중.. 전자피아노 사고말테야
근데 피아노학원자체도 너무많음.. 단지내에 최소 2~3곳씩은 있고 학교부근에있고 걍 자체가 넘많어
이제 연쇄적으로 줄어드는 곳 엄청 많겠지..... 참... ㅠㅠ
이제 집에서도 못치니까... 층간소음때문에
성인피아노는 꽤 잘되던데....(피아노학원 다님)
안치면 금방 까먹기도함...난 이제 양손치기도 안됨 기타 배운 사람들은 지금도 잘 치던데
저거 배워야 두뇌발달 잘되는데
애도 앤데 층간소음때문에 집에서 못 치고 또 자주 연습 안 하면 까먹어서 애매하긴함
영창피아노도 망했잖아..
충간소음때문에 치지도 못해 걍 비싼 실내자전거임
집에서 연습을 못하니까 배워도 뭐 쓸데가 없거나 금방 잊어버리지 ㅠ
영창 폐업했다며 ㅠㅜ
집에서 대낮에 피아노 치는것도 민원넣더라
예술 전공 학생들도 줄어서 미래에는 뮤지컬이나 이런데도 걍 녹음 틀거같다던데ㅠㅠ
배우고싶은데 퇴근라고 배울만한곳이 없어ㅠ
성인교습 있어! 내친구도 과외받더라
우리세대가 피아노 학원 원장될 시기인데 전공생은 많은데 원생이 없으니ㅜㅜ빨리 주4일제 해서 성인피아노 활성화시키라고요
당근에서 전자피아노 사서 혼자 서툴게 치는데 조금만 더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학원다니고싶어ㅠ
ㅠㅠ…
집에서 할수가없으니까 옛날엔 이해해줬지만 이제는 아니니까 방음도 더 안되는집에
주4하면 내가 가서 다시 배우고픔
방음 안되는거, 피아노 치는거 이해 못해주는게 제일 큰 이유일듯
나도 돈있고 여유로우면 피아노 배우고싶어.. ㅜㅜ
주4일제 시행해줘 내가 가서 배우게ㅜㅜ 시간적 여유가 안 되니까 취미로 배우러 갈 수도 없다ㅋㅋ
맞어 나도 완전 초딩들 다니는 학원 다니는데 주변에 초등학교 세개나 있는 동네인데도 힘들댔어,, 거기다 코로나 때 직격타 맞고 회복 못하는거같애 우리 원장님도 원래 페이 강사였다가 다니던 학원 문닫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개원하셨댔으
집에서 못치는것같더라 요즘 분위기가... 집에서연습을해야 뭔가 실력이 연마가되는건데.. 나도악기배웠었는데 다시시작하기 아주 고심 스러워
요즘엔 집에 피아노를 못두니까 더 그럴듯..애들이 미술을 더 많이 다녀피아노는 걍 기본만 배우고 그만두고그 시간에 수영, 태권도, 미술 이런거 다님
대부분 아파트 살텐데 저런 원목피아노는 소리울린다고 안 참아줄듯…
집에서 연습이야 전자로 사서 헤드폰끼고 하면 되는거라... 애들 수도 적고 유행..?이 지났다해야하나 요즘은 차라리 피겨를 배운다든지 다른분야가 많이 생겨서 그 영향아닐지
옛날엔 집에 원목 피아노 한대 있는게 부?와 상관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취미니까 학교 방과후로 가지 학원을 가진 않는듯
방과후학교를 가고 코딩을 배우게 하지 뭐…악기는 우쿨렐레배워도 되는거고
그냥 피아노자체가 이제 좀 유행?지난 느낌이더라 나 어릴땐 약간 교양필수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배울 수 있는 취미가 많아서 인지 별 인기 없는듯
피아노 배울 시간에 영어 수학을 가는듯..
학원에서 한 5분알려주나 나머진 골방가서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라 굳이 보낼이유가 없는듯 다른게 너무 많은
헐 근데 피아노 초 5-6까지도 하길래 장사 잘 되는줄? 공부 드럽게 안 하는 동네라 그런가 걍 여기 저기 학원 뺑뺑이 돌리는 부모가 많긴 하던데
요새는 운동을 많이 하더라고
초딩때 6년 배우고 엄마가 피아니스트 되고싶은거 아니면 이제 잘치니까 슬슬 그만두자해서 그만뒀는데 엄마가 피아노 사주려는거 아빠가 반대해서 중학교 올라가고 금방 다 까먹었어 아까워ㅠ 집에서 치게 할거 아니면 굳이 싶음...차라리 댄스 발레 태권도 수영 이런게 몸이 기억하긴 함
첫댓글 피아노 치고싶은데 다른 집에 소리들려서 못 치는중.. 전자피아노 사고말테야
근데 피아노학원자체도 너무많음.. 단지내에 최소 2~3곳씩은 있고 학교부근에있고 걍 자체가 넘많어
이제 연쇄적으로 줄어드는 곳 엄청 많겠지..... 참... ㅠㅠ
이제 집에서도 못치니까... 층간소음때문에
성인피아노는 꽤 잘되던데....(피아노학원 다님)
안치면 금방 까먹기도함...난 이제 양손치기도 안됨 기타 배운 사람들은 지금도 잘 치던데
저거 배워야 두뇌발달 잘되는데
애도 앤데 층간소음때문에 집에서 못 치고 또 자주 연습 안 하면 까먹어서 애매하긴함
영창피아노도 망했잖아..
충간소음때문에 치지도 못해 걍 비싼 실내자전거임
집에서 연습을 못하니까 배워도 뭐 쓸데가 없거나 금방 잊어버리지 ㅠ
영창 폐업했다며 ㅠㅜ
집에서 대낮에 피아노 치는것도 민원넣더라
예술 전공 학생들도 줄어서 미래에는 뮤지컬이나 이런데도 걍 녹음 틀거같다던데ㅠㅠ
배우고싶은데 퇴근라고 배울만한곳이 없어ㅠ
성인교습 있어! 내친구도 과외받더라
우리세대가 피아노 학원 원장될 시기인데 전공생은 많은데 원생이 없으니ㅜㅜ빨리 주4일제 해서 성인피아노 활성화시키라고요
당근에서 전자피아노 사서 혼자 서툴게 치는데 조금만 더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학원다니고싶어ㅠ
ㅠㅠ…
집에서 할수가없으니까 옛날엔 이해해줬지만 이제는 아니니까 방음도 더 안되는집에
주4하면 내가 가서 다시 배우고픔
방음 안되는거, 피아노 치는거 이해 못해주는게 제일 큰 이유일듯
나도 돈있고 여유로우면 피아노 배우고싶어.. ㅜㅜ
주4일제 시행해줘 내가 가서 배우게ㅜㅜ 시간적 여유가 안 되니까 취미로 배우러 갈 수도 없다ㅋㅋ
맞어 나도 완전 초딩들 다니는 학원 다니는데 주변에 초등학교 세개나 있는 동네인데도 힘들댔어,, 거기다 코로나 때 직격타 맞고 회복 못하는거같애 우리 원장님도 원래 페이 강사였다가 다니던 학원 문닫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개원하셨댔으
집에서 못치는것같더라 요즘 분위기가... 집에서연습을해야 뭔가 실력이 연마가되는건데.. 나도악기배웠었는데 다시시작하기 아주 고심 스러워
요즘엔 집에 피아노를 못두니까 더 그럴듯..
애들이 미술을 더 많이 다녀
피아노는 걍 기본만 배우고 그만두고
그 시간에 수영, 태권도, 미술 이런거 다님
대부분 아파트 살텐데 저런 원목피아노는 소리울린다고 안 참아줄듯…
집에서 연습이야 전자로 사서 헤드폰끼고 하면 되는거라... 애들 수도 적고 유행..?이 지났다해야하나 요즘은 차라리 피겨를 배운다든지 다른분야가 많이 생겨서 그 영향아닐지
옛날엔 집에 원목 피아노 한대 있는게 부?와 상관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취미니까 학교 방과후로 가지 학원을 가진 않는듯
방과후학교를 가고 코딩을 배우게 하지 뭐…
악기는 우쿨렐레배워도 되는거고
그냥 피아노자체가 이제 좀 유행?지난 느낌이더라 나 어릴땐 약간 교양필수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배울 수 있는 취미가 많아서 인지 별 인기 없는듯
피아노 배울 시간에 영어 수학을 가는듯..
학원에서 한 5분알려주나 나머진 골방가서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라 굳이 보낼이유가 없는듯 다른게 너무 많은
헐 근데 피아노 초 5-6까지도 하길래 장사 잘 되는줄? 공부 드럽게 안 하는 동네라 그런가 걍 여기 저기 학원 뺑뺑이 돌리는 부모가 많긴 하던데
요새는 운동을 많이 하더라고
초딩때 6년 배우고 엄마가 피아니스트 되고싶은거 아니면 이제 잘치니까 슬슬 그만두자해서 그만뒀는데 엄마가 피아노 사주려는거 아빠가 반대해서 중학교 올라가고 금방 다 까먹었어 아까워ㅠ 집에서 치게 할거 아니면 굳이 싶음...차라리 댄스 발레 태권도 수영 이런게 몸이 기억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