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유희진
길 중간중간 힐링 스테이션 처럼 있어서더워 죽을거같을때 들어가서정신차리기 + 겨땀말리기 가능
허망한 눈으로 매대 몇개 보다보면갑자기 정신이 돌아옴바이럴아님 홍보아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유희진
요즘 별로안시원한지점도 많어
다이소와 올영의 존재이유
따봉 브영이
그냥 편하게 쉬었다 가라고 안내문 붙여놓은 지점도 있어서 마음 좋아짐ㅋㅋㅋㅋㅋ
나 인형뽑기집 보일때마다 들어가잔아
요즘 별로안시원한지점도 많어
다이소와 올영의 존재이유
따봉 브영이
그냥 편하게 쉬었다 가라고 안내문 붙여놓은 지점도 있어서 마음 좋아짐ㅋㅋㅋㅋㅋ
나 인형뽑기집 보일때마다 들어가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