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신상밝혀
어 뭐야 자고있네(역시나 침대를 차지하고)
이불은 당근포기
침대를 쓰는 실제 비율
내가 자고있을때
야이놈의 집사야 퍽퍽퍽
꾹꾹이하다가 올라와서 건들었다가오만난리
우다다다다
와다다다다다
침대에서 날뛰다가 집사배 한번씩 밟아줘야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신상밝혀
첫댓글 애옹이는 항시 침대 한가운데를 좋아하심
친구가 해외가서 걔네집에 고냥이 봐주러갔는데 내가 침대 한가운데서 잤더니 내 배 위에서 자더라고...
갑자기 배위에 올라와서 가슴 밟으면 ㄹㅇ 악 소리지름ㅜ ㅋㅋㅋㅋ
+ 새벽5시에 토하는 소리
우다다다 개쩔어진짜
제발 같이 자자… 새벽 다섯시에 침대러 다이빙하지 맣고
지금 침대 한가운데서 자느라 나 못눕고있음ㅠ
아 진심 나도 자다가 뒤척일수있잖아 지 자는데 불편하게햇다고 존나씅질냄 특히 우리첫째 진짜 개못됐어 때리고 화낸다
진짜 그 조그마한 몸으로 애매하게 정중앙에 자리잡음 ㅠㅠ 나만 구석....
퀸침대를 혼자 쓰는데 한 가운데가 아니라 약간..7:3 정도의 가운데 쯤에서 자는데 꼭 얘는 7에서 안 자고 3과 끝 사이에서 잠 하..
그치만 귀엽죠?
나 좀 그만 깨물어 ㅠ
첫댓글 애옹이는 항시 침대 한가운데를 좋아하심
친구가 해외가서 걔네집에 고냥이 봐주러갔는데 내가 침대 한가운데서 잤더니 내 배 위에서 자더라고...
갑자기 배위에 올라와서 가슴 밟으면 ㄹㅇ 악 소리지름ㅜ ㅋㅋㅋㅋ
+ 새벽5시에 토하는 소리
우다다다 개쩔어진짜
제발 같이 자자… 새벽 다섯시에 침대러 다이빙하지 맣고
지금 침대 한가운데서 자느라 나 못눕고있음ㅠ
아 진심 나도 자다가 뒤척일수있잖아 지 자는데 불편하게햇다고 존나씅질냄 특히 우리첫째 진짜 개못됐어 때리고 화낸다
진짜 그 조그마한 몸으로 애매하게 정중앙에 자리잡음 ㅠㅠ 나만 구석....
퀸침대를 혼자 쓰는데 한 가운데가 아니라 약간..7:3 정도의 가운데 쯤에서 자는데 꼭 얘는 7에서 안 자고 3과 끝 사이에서 잠 하..
그치만 귀엽죠?
나 좀 그만 깨물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