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네러티브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호프는.. - 복선들이 워낙 많아서 제가 다섯 번을 봤는데도 더 봐야되겠다라는 생각 할 정도로 많은 떡밥이 깔려 있어요.
- 나홍진이 만들었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열광하는 것은 뭐 사대주의나 이런 게 아니고 - 우리 한국도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낸다는 거에 대한 자부심이죠 - 그리고 한국은 더 이상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영화 변방 아닙니다 -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아시아 최고의 영화를 그동안 선보여 온 거예요 - 그런데 우리가 만들어내지 못했던 일련의 장르들이 있습니다 - 그중에 하나게 이제 대표적인 게 sf죠
나도 또 보고싶은 영화..
5점만점에 10점 드립니다.
생각할수록 미친영화
이해안간 여시들은 이동진 분석1,2편만 봐도 될듯
난 단군망상회5차 진돌 2차 유병재 2차 스토리캠프 2회차 돌고 지금까지고 생각하고있음
곡성도 개봉 당시에는 불호 반응 ㅈㄴ 많았음.. 호프도 시간 지날수록 고평가 될 것 같어
진짜 대작이라고
호프 4dx로 또 보고 싶어ㅜ
나홍진 진심 다작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엄청 스트레스받을것 같고..ㅋㅋㅋㅋ
10점만점에 10점
ㅈㄴ재밌어 진짜 너무잘만들었음
진짜 개개개개재밌어 ㅅㅂ 유머코드로 넣은것도 다 웃겼는데 뭘 안 웃기다고 염병이여 개존잼이니까 나홍진 감성 모르는 애들 나가라~~~~
ㄹㅇ 호프 띵작 호프 보기전에 나홍진 사람 갈구는거에 비해 작품별로라햇는데 그말추ㅣ소임